박다원이란 사람은 내세울 것도 아는 것도 가진 것도 없는 보통 사람입니다.
군인 가족으로 22년을 살아오며 남편 월급만으로 빈둥대며 살아왔기에 세상 물정도 모르고 덜컥 문구점이란 걸 하며 인생의 쓴맛을 봤네요. 이후로 제2의 인생이 시작되었지요.
늦둥이를 낳은 건 생애 제일 잘했다는 것이지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동기가 되었고, 배움을 하며 즐거움을 찾기 시작했어요.
인생3막은 메타버스에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