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사업에 뛰어들었으나 잠시 쉬어 갔어야 했는지, 실패라는 쓰디쓴 맛을 보았고, 이후 40대 초반에 대장암(직장암) 진단을 받으면서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경험하였다.
직장암의 위치는 항문에서 3cm였고, 암의 크기는 4~5cm 였다.
직장이라는 장기의 크기는 14~15cm 정도이니, 전체의 80%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임시장루(항문)를 사용하는 생활도 하였다.

치료를 받으면서 고통의 시간은 흘러갔고, 빠른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직장암 치료 과정중에 그 동안 살아온 과거를 돌아볼 계기가 되었고, 실패했다고 해서 포기한 것은 아니라는 신념으로 1년이라는 시간동안 개인 블로그에 직장암을 경험하면서 알게되고 느끼게 된 내용들을 정리하였다.

그런 과정에서 건강을 유지하거나 회복시키는데,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거나, 먹는 음식(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으로 건강을 회복 시키려는 것을 보면서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암이나 질병이 발생되는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는 다른 직장암 환자들에 비해서 매우 건강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책이라는 그릇에 담았다.

필요한 동영상이나 저자와 소통하기 위한 SNS도 소개하고 있으며, 그림 대신 QR코드를 삽입하였기 때문에, 독서중에 관련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치료과정과 근본적인 암과 질병을 차단하는 방법 등을 소개해 본다.
책을 받음과 동시에, 기존의 다양한 건강서적들이 획일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식상한 부분을 버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건강을 지키고 또는 회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