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봉 김정곤입니다.

저서로 "해와 달 날 때의 사주이야기" "성명학 인명용 한자사전"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가 있습니다.

해바라기꽃이 자연스럽게 해를 따라 나아가듯이 사람도 자신의 길을 선한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아가면 그것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입니다.

우리는 미인대회의 진선미를 많이 이야기 합니다만 이 진선미는 자신의 마음과 몸의 행동에도 있습니다.
진은 자신의 순수한 참진 모습이며, 이를 이어 잘 가꾸는 것이 자신에게 착함인 착할 선이며, 이런 과정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의 미입니다.
결과는 염려할 필요도 없이 마땅히 아름다움의 미입니다.

자신에게 착함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적극적이니 즐거움의 희열이고 정열적이라 당연히 아름다움의 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세상도 아름다운 미의 세상인 것입니다.

암흑의 캄캄한 길이 아닌 광명의 밝고 아름다운 세상의 길을 향해 자연과 사람들과 더불어 진선미를 찾아서 공부하고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지혜로 얻은 부분을 공간의 말인 덕담과 공간을 점유한 글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전문가들이 필요한 인문학 서적과 일반인이 잘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상담을 하는 이유이며 오봉의 삶의 목표이며 소명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순수함이 참진 모습을 찾아 자신의 선한 길로 나아가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오봉 손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