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선 金光鮮

저자는 제주(濟州) 출신으로 중앙대학교와 Liberty University (L U)에서 법학(Ph. D)과 신학(D. Min)을 하고 성결대학교에서 대학원장과 부총장 등을 역임하며 37년간 전임교수로 재직하다 은퇴한 후 현재는 종신명예교수로 있다. 저자는 정년퇴임을 전후해서 발생한 마음의 Depression과 몸의 Cancer를 극복한 후 삶과 행복에 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한다. 창조주 외 세상의 그 어떤 피조물들이나 과거에 이룬 업적 또는 장래에 추구하는 목표의 성취를 통해 얻는 행복은 그 한계가 있지만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