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써 놓은 감동적인 이야기는 눈을 붉혀가며 읽고, 오래 보관하는 걸 즐기는 사람입니다.
어느날 문득 낙서의 글을 묶어 책으로 발간하면 지난 세월을 뒤돌아 볼 기회가 되어 좋겠다는 생각으로 조그만한 시집도 발간했습니다.
소장용으로
그 책을 이곳에서 다시 발간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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