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녕하신가요? <잘 살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장승훈 2022.10.31 10:33 조회수 57


오늘의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잘 살고 싶지만, 막막해서 한숨을 푹 내쉬고 있나요?

고단하고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때로는 외로운 나날을 이겨내려고 무언가와 함께

벗을 삼으려는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삶을 바꾸려는 태도, 하지만 바뀌지 않는 현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걸 경험하고 느끼곤 합니다.

늘 반복되는 삶이 지루해진 탓일까요,

우리는 이 삶을 바꾸고자 다양한 걸 시도하고 실패하고 도전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습니다. 

왜냐하면 삶이라는 궤도 안에서 우리는 숨 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하지 않되, 변화에 무색하지 않은 사람

저는 변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변화를 받아들였죠.

겸손하는 자세로 경청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면서도

성찰하고 성장하며 변화를 무색하지 않게 받아들였어요.

 

1년 간 성장하지 않으면 글을 적지 않겠다

자기중심적인 글을 적는 걸 포기하고, 성장했습니다.

남을 대하는 태도와 나를 대하는 태도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전과 다르게 삶의 목표를 가지고서

[잘 살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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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장승훈입니다.

2020년, '공허로 드리운 마음'을 출간하고

2021년, '사랑에 물들고 싶다'를 출간하며

2022년, '잘 살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메모장에 끄적였던 자아성찰과 자기 계발의 시간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발전하지 않으면 글을 적지도, 책을 만들지도 말자는 각오를 했는데, 어느새 저는 성장하고 발전했더군요.


'잘 살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는 11월 11일부터 텀블벅 펀딩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