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사랑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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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시상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5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02689
출판일
2020.04.15

저자 소개

시상 문형두
(詩相 文亨斗)

지필문학 신인문학상

시집
[詩와꽃]
[바람이 시작되는 곳으로]
[살다 보면 만나고 사랑하고]
[잠시 자리 비움]
[일편단詩]
[도레미파솔라詩]
[해달별詩]
[봄꽃]
[시로 쓴 일기]
[소집]
[시국]
[그대 마음에 시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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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13시

봄의 아침 / 암흑 세상 / 달은 바보 / 술에 취한 밤 / 하루 같은 계절 / 사람과 짐승과 사람 / 짧은 봄의 미소 / 사랑은 인생 / 세월 가는 줄도 모르고 / 낮잠 / 일식과 월식 / 따뜻한 겨울 / 마음의 낭비가 그립다 / 그대라는 환상 / 겨울에 피어난 봄 / 내 마음의 특별시 / 새벽의 노래 / 밤에 쓴 시 / 진실한 사랑의 꽃 / 희망의 추억 / 혼자만의 이십 제곱미터

2부 봄날, 나를 봄

가을과 함께 / 글을 쓴다는 것 / 달 달팽이 / 불혹의 소년 / 영혼의 허기짐 / 삼엽충 / 문어 / 연기 / 겨울이 되어서야 / 계절 / 다시 사랑할 수 없다 / 1인가구 / 바다의 외로움 / 한라산을 오르며 / 깨져버린 밤 / 이별 없이 사랑하기 /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 봄에도 피지 않는 꽃 / 망각을 기억하다 / 언론 기자 / 하루 끝에 작은 위로 / 행복과 불행의 공백 / 때 이른 시간 / 심해 잠수 / 새로운 하루의 행복 / 좌절을 넘어 도전 / 사라지는 시간의 무게 / 참 다행이다 / 멈칫 모른 채 / 아침에 쓰는 일기 / 마음이 맴돌다 / 다시 봄꽃 / 진실과 위선 / 돌고 도는 인과응보 / 자유의 본능 / 내가 나를 만나다 / 검은 눈

3부 시와 꽃

예정된 끝 / 삼월의 아침 / 마음의 눈 / 이런 때에는 / 불꽃처럼 살아야 한다 / 회생 / 나방 / 나에게 너는 / 내가 나에게 / 삶이 피곤해질 때 / 자아 탐구 / 무소유 / 불장난 / 새소리 / 겨울 새벽 / 하루살이 / 낯선 곳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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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열세 번째 시집은 내가 나를 돌아보는 기나긴 여행이었다. 한참을 나는 바깥을 보며 방황했고, 긴 여정의 끝에 나에게로 돌아와 온전히 나를 바라보며 나를 위한 시간을 지속했다. 시들은 나를 위한 시간이었고, 나를 시에 담았다. 지난한 과정일수록 깊은 생각에 빠지기 쉽다. 무의식 속에 진실한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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