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별시

시·에세이 > 시집  by 문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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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문형두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200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58119584
출판일
2016.05.02

저자 소개

목차

차례

시작의 말 – 4

1부 해

시론 - 14
특별한 뷔페
마흔 살의 스무 살 -16
눈싸움믿음 - 20
지금 이 순간
외로움 달래기 - 24
그대 발걸음
시긴 - 28
서울 온난화
감성코스터 - 30
사랑의 힘새해 덕담 - 32
죽기 전 후회
어항 속 금붕어가 살아남는 이유
양지와 음지 - 36
어떤 날의 그대 생각
사랑이식 - 41
예술가의 의무
내 안에 힘 - 44
전환점
상처가 아무는 시간 - 49
당신을 사랑합니다
희망의 자리 - 53
두 번째 첫사랑
돌아갈 수 없다 - 55
미련
정적 - 57
밀월여행
메리 크리스마스 - 60
노을의 의미
마지막 이길 - 64
작은 조언들
등정 - 68
시집을 짓다
종이 비행기 - 72
신의 명령

2부 달

익숙해져야 할 것 - 78
힘든 시간을 지나는 이에게
바다로 간 나비 - 82
순애보 약속
믿을 수 없는 말 - 86
사랑하는 사랑
거기 누구 - 90
사랑 속 그리움
제목이 제목 - 94
동물원 울타리 안
머리카락 길이만큼 - 99

3부 별

그대 곁에 머무는 바람
눈꺼풀의 마음 - 104
복권
삼십 분의 여유 - 109
하늘 일손
시간을 먹다 - 112
특별한 의심
똑똑한 세상의 바보 같은 사랑 - 114
아침잠
역마살 낀 점심 - 118
와인에 취한 생각
한 편의 시와 같았다 - 123
내 사랑 내 나라
명절귀향 - 125
사랑 삶 사랑
밤이 외롭다면 - 127
달을 사랑한 해바라기
눈을 감고 보고 싶다 - 131
시련의 실연
내가 죽거든 - 134
사랑한다는 것
해와 달이 함께 있는 아침 - 138
나란히 빛나는 별
마음의 평정 - 142
기억에 남아 있다는 것
겨울 가뭄 - 146
물구나무 생각
꿈속에서 쓴 시 - 150
떨어지지 않는 꽃과 그대
사랑이 없었다면 - 154
구름 위 하늘

4부 詩

성냥이 사라진 시대 - 160
청개구리 아침
변하는 계절을 바라보다 - 164
그대 안의 로맨스
새벽 다섯 시의 시대정신 - 168
인공지능이 예술을 할 수 있나
쉽지 않은 사랑 - 172
어머니의 맷돌
흙수저 - 176
버려진 다육이
편한 사람 - 180
호두까기
시인 윤동주를 만나다 - 184
천천히 가는 길
나만의 시간과 공간 - 188
비 오는 날 와라
이쑤시개 - 194
스마트폰 시대의 자화상

끝내는 말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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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일곱 번째 시집이다. 일곱 번의 시집을 만들면서 왜 시를 쓰는가라는 질문을 놓지 않았다.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에 멍든 자국을 어루만지고 삶의 고단함을 위로하고자 했다.
시들이 마음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어 준다면 나는 의사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싶다.
그래서 마음의 병이 없는 건강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시가 나를 치유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도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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