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語에 隱微한 관상적 함의

인문사회 > 인문  by 已然(이연) 정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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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인문
작가
已然(이연) 정한구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90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78922
출판일
2019.07.26

저자 소개

시인
철학박사
새 부산시인협회원
서정문학운영위원
공주대 한문교육학박사 수료
대구한의대학교대학원 졸업
대전시민대학 인문학 교수
세종시 지식기부 강사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 관상학 외래교수
전 대구한의대학교 어문학부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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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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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論語』에 隱微한 관상적 함의


공자제자 자로의 죽음
나 자신을 책망하는 것을 후하게 하라
통달(通達)
공자[先聖]의 진상(眞像)
소인(小人)
시삼백(詩三百)에 대한 소회
회야불우(回也不愚)
시관찰(視觀察)
행삼군(行三軍)
포호빙하(暴虎馮河)
섭공문공자어자로 자로부대(葉公問孔子於子路,子路不對
재여(宰予)
불혹(不惑)과 지천명(知天命)
『순자(荀子)』 권학(勸學)
근묵자흑(近墨者黑)
이인(里仁)
구용(九容) - 군자가 지녀야할 아홉 가지
군자유구사(君子有九思)
불사불학(不思不學)
공야장(公冶長)
사야하여(賜也何如)
자로유문(子路有聞)
일단사일표음(一簞食一瓢飮)
지지자(知之者)
질승문(質勝文), 문질승(文勝質)
고불고(觚不觚)
임중이도원(任重而道遠)
子曰 부재기위(不在其位), 불모기정(不謀其政)
「太一九宮圖」와 마의상법 「구주팔괘간지지도」의 연관성 고찰
도는 멀리 있지 않다.
사람을 보는 법
마음의 기능
위기지학(爲己之學) ‧ 위인지학(爲人之學) - 논어 헌문
과유불급(過猶不及)
사단(四端)
사단칠정
태극기 전설


제2장 음양오행과 그 변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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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관상에 대한 담론을 論語 등 고전의 성현들과 그 제자들의 이야기가 모티프가 되었다.
물론 한대에 영향력을 끼친 상수역학은 관상에서 인간의 형상과 행동철학에 대한 추동의 원천이 된다.
관상과 논어, 맹자 등 七書와 여타의 고대 역철학은 관상이 포섭하는 인간의 행위와 사상에 더 심도 깊은 이야기를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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