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 들

시·에세이 > 에세이  by 가랑비메이커
찜 횟수 70 명의 후기
10,000  원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가랑비메이커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26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58114022
출판일
2015.10.22

저자 소개

사춘기 시절, 숱한 밤을 종이와 펜을 붙들고 보냈다.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글들이 다른 이들을 위로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던 열일곱의 여름밤, 글을 쓰며 그들의 그늘을 지켜내겠다고 결심했다. 다시 수계절을 돌아, 여전히 그늘이 있는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의 삶에 서서히 스며들고 싶다고.

더보기

목차

1부

그럴 수만 있다면 013
하다만 014
고요히 남겨두고 싶은 015
사람은 떠나도 노래는 남는다 016
또 언제 017
우리는 모두 가을을 좋아했다 018
허공 020
500일의 썸머 022
마지막의 마지막 024
너와 내 사이를 스치던 그 시간들을 아무도 모른다 026
잊혀지는 것이 익숙해지는 것이 아픈 날이 온다 027
보이지 않는 것을 더듬는 밤 028
문턱 1 030
틈 031
이유 032
흐릿해져 033
새벽은 위험해 034
습관 035
-

2부

039 이름
040 산다는 것은
041 향수
042 벽
043 성장통
044 닫힌 문
045 가을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안다
046 알 수 없던 밤
047 또 다른 밤
048 밑바닥
049 미워지는 사람이 있다면
050 우리는 무엇을 위해
052 언제부턴가 내게 돌아오는 상처들은 모두 데자뷰가 되었다
053 어른
054 어른이 되는 것 1
056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주하는 세상은 애처롭다
057 구원
058 문턱2
060 우산
061 때로는
062 이상하고 환한 요일
-

3부

위로 065
그저, 청춘 066
경계 068
너의 길이 될 것이다 069
빛 070
보이지 않는 곳 072
순간 안에 073
가을에 관한 나의 낭만이야기 074
새벽이라는 이름 076
달에게 077
각자의 장면들 078
느린 아침의 의미 079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 080
낭비가 필요한 오후 082
나무가 들려준 관계법 083
길은 길로 이어져 있고 084
재회 085
그렇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086
우리는 연약한 만큼, 덜 외로워져야 해 088
아득한 새벽 090
완전하지 않아도 092
-

4부

097 나는 그저
098 닿을 수만 있다면
099 다시, 문턱
100 고백, 하나
101 고백, 둘
102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 들
104 그때, 거기의 사랑
105 지금, 여기
106 문득 떠오르던 이름들
107 어른이 되는 것 2
108 깊은 슬픔
109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110 문장과 장면들, 그리고 흐르는 모든 것들을 애정해
111 커뮤니케이션
112 이다음에
113 따듯해
114 존재만으로도 선물이 되는 꽃 같은 사람이 될래요
115 침묵이 찾아오기 전에
116 당신의 인디
117 내가 당신의
118 어떤 문장
121┃가랑비가 당신에게

더보기

도서 정보

작가 ┃ 가랑비메이커
사춘기 시절, 숱한 밤을 종이와 펜을 붙들고 보냈다.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글들이 다른 이들을 위로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던 열일곱의 여름밤, 글을 쓰며 그들의 그늘을 지켜내겠다고 결심했다.
다시 수계절을 돌아, 여전히 그늘이 있는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의 삶에 서서히 스며들고 싶다고

그 언제, 어디보다도 소중한 지금, 여기 순간에 대한 기록-
나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더보기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