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내경 소문(黃帝內經 素問) (중) (자연의학・자연치유・에너지의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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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기타
작가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B5
페이지수
629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41004897
출판일
2022.12.05

저자 소개

D.J.O. 東洋醫哲學硏究所


본 연구소는 장서 50,000권 이상을 보유한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 그리고 희귀본을 포함한 한의학 고전 1,300편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본 연구소가 발행하는 책들은 이들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본 연구소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와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 연구 그리고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이 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보통 한의학 서적은 한자가 많아서 읽을 때 어려움을 겪는데, 본 연구소는 한자를 전혀 몰라도 이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을 편집하는 연구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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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중권)

제33편. 평열병론(評熱病論) 3

제34편. 역조론(逆調論) 21

제35편. 학론(瘧論) 34

제36편. 자학(刺瘧) 72

제37편. 기궐론(氣厥論) 103

제38편. 해론(欬論) 112

제39편. 거통론(擧痛論) 123

제40편. 복중론(腹中論) 146

제41편. 자요통(刺腰痛) 166

제42편. 풍론(風論) 188

제43편. 비론(痺論) 209

제44편. 위론(痿論) 227

제45편. 궐론(厥論) 244

제46편. 병태론(病能論) 264

제47편. 기병론(奇病論) 280

제48편. 대기론(大奇論) 301

제49편. 맥해(脈解) 325

제50편. 자요론(刺要論) 350

제51편. 자제론(刺齊論) 360

제52편. 자금론(刺禁論) 365

제53편. 자지론(刺志論) 384

제54편. 침해(鍼解) 391

제55편. 장자절론(長刺節論) 402

제56편. 피부론(皮部論) 419

제57편. 경락론(經絡論) 430

제58편. 기혈론(氣穴論) 434

제59편. 기부론(氣府論) 449

제60편. 골공론(骨空論) 456

제61편. 수열혈론(水熱穴論) 480

제62편. 조경론(調經論) 494

제63편. 무자론(繆刺論) 536

제64편. 사시자역종론(四時刺逆從論) 571

제65편. 표본병전론(標本病傳論) 588

제66편. 천원기대론(天元紀大論)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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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황제내경은 제대로 알게 되면 소름이 돋게 만드는 책이다. 그러나 이 정도까지 가려면, 가로막고 있는 수많은 장벽(Hurdle)을 넘어야만 한다. 최소한 20가지 이상의 과학을 섭렵해야 하는데, 여기서 넘기 힘든 제일 큰 장벽은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量子力學)이다. 양자역학은 이를 전공하고 있는 학자들도 어려워하는 최첨단 과학이다. 그리고, 이런 최첨단 양자역학을 의학에 도입한다는 사실은 또 한 번의 고통을 수반하게 만든다. 그러면, 왜 양자역학을 도입해야만 황제내경을 풀 수 있을까? 답은 황제내경이 에너지(氣) 의학이기 때문이다. 즉, 양자역학은 에너지(氣)를 다룬다는 뜻이다. 그래서 인체를 작동시키는 에너지를 알기 위해서는 자동으로 양자역학을 알아야 하고, 이어서 이를 인체의 에너지에 적용시킬 수 있어야만 드디어 황제내경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현재까지는 이런 관계를 잘 몰라서 황제내경을 제대로 풀 수가 없었고, 결국에 황제내경은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양자역학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가 보는 세상은 모두 에너지 그 자체이다. 즉, 우리가 물체라고 말하는 그 자체가 실제로는 실체가 없는 에너지일 뿐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불교의 경전인 반야심경(般若心經)이 말하는 공(空)의 개념이다. 즉, 우리가 인체를 포함해서 물체라고 말하는 모든 물체는 실제로는 에너지만 가득한 텅텅 비어있는 공간일 뿐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이 실체가 없는 물체들은 모두 에너지를 통해서 대화하게 된다. 그러면 자동으로 인체도 우주와 에너지로 대화하게 된다. 그래서 모든 의학은 자동으로 에너지 의학이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황제내경뿐만 아니라, 인도 의학인 아유르베다(Ayurveda), 아랍 의학인 유나니(Unani) 그리고 서양에서 나온 메스머리즘(Mesmerism)도 모두 에너지 의학이다. 그러면, 에너지 의학이 아닌 기타 의학은 하급의 의학이라는 뜻이 된다. 즉, 에너지가 기반이 아닌 단백질을 기반으로 발전한 최첨단 현대의학은 자동으로 하급 의학이 된다는 뜻이다. 이런 연유로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의학은 자동으로 천문학(astronomy:天文學)을 필수 항목으로 하고 있다. 즉, 우리 인체가 보유한 에너지의 근원이 태양이 공급한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태양의 에너지를 간섭하는 행성이 바로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라는 다섯 개의 오성(五星)이다. 이들 에너지를 오행(五行)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여기에 태양의 에너지를 합쳐서 육기(六氣)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둘을 합쳐서 오운육기(五運六氣)라고 부른다. 그래서 오운육기의 개념은 에너지 의학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개념이다. 이 개념을 모르면, 에너지 의학은 자동으로 모르게 된다. 그래서 오행(五行)의 개념은 인도 의학인 아유르베다에서도 자동으로 나오게 된다. 아유르베다에서는 오행(五行)이 흙(土), 물(水), 불(火), 공기(金), 에테르(木)로 표현된다. 사실 아유르베다는 황제내경하고 구성이 아주 흡사하다. 서로 에너지 의학이다 보니까 구조가 서로 흡사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황제내경을 제대로 알게 되면, 아유르베다는 그냥 술술 풀리게 된다. 그리고 이 가운데에서 가교의 역할을 한 고리가 불교의 공(空)이라는 개념이다. 그리고 육기(六氣)의 개념은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에도 나온다. 황제내경에서 육기는 12지지(十二地支)로 표현된다. 즉, 이 십이지지를 음양으로 짝을 만들면 육기가 된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핵심은 12신(十二神)이다. 그리고 이 12신은 남자(陽) 신 6명과 여자(陰) 신 6명이 된다. 즉, 이를 황제내경 방식으로 풀면, 음이 6개이고, 양이 6개이다. 즉, 12지지와 12신은 똑같다는 뜻이다. 참고로 황제내경에서는 에너지를 신(神)이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카오스(Chaos)는 황제내경에 나오는 태극(太極)의 개념으로서 혼돈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도 실제로는 우주의 에너지(氣)를 말하고 있을 뿐이다. 이들 12신은 열심히 싸우기도 하고 서로 협동하기도 하는데, 이 개념을 황제내경으로 보면, 서로 돕는 상생(相生) 관계와 서로 싸우는 상극(相剋) 관계를 말한다. 그래서 황제내경의 개념을 정확히 알게 되면, 아유르베다와 같은 종류의 에너지 의학은 쉽게 해석할 수가 있게 된다. 지금 아유르베다도 양자역학을 도입하지 않고 해석하면서, 아유르베다의 해석도 엉망이 되고 있다. 물론 지금까지 황제내경의 해석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서양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동종요법(同種療法:homeopathy)도 사실은 황제내경의 한 지류에 불과하다. 동종요법의 시작은 말라리아 치료에서 시작되는데, 사실 이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원리에 불과하다. 즉, 동종요법을 황제내경으로 보자면, 땀 법이 정확히 동종요법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성적인 힘을 믿는 탄트라(Tantra)와 에너지 순환을 믿는 차크라(chakra)는 모두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특히 차크라는 6개의 중요 지점이 있는데, 이는 모두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통제하는 곳들이다. 이를 동양의학에서는 단전(丹田)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황제내경은 이를 스테로이드를 통제하는 12정경의 원혈(原穴)로 표현하고 있다. 즉, 탄트라나 차크라도 황제내경의 한 지류에 불과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황제내경은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 의학의 교과서이다. 그리고 참고로 탄트라나 차크라의 에너지 원천은 프로이트(S. Freud)나 라이히(Wilhelm Reich)가 말하는 리비도(libido)의 에너지이다. 그리고 여기서 참 재미있는 현상을 볼 수가 있다. 최첨단 현대의학은 양자역학보다 수준이 엄청나게 낮은 고전물리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최첨단 현대의학이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황제내경을 해석하면서 조롱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최첨단 현대의학은 황제내경의 내용을 인증까지 해주고 있다. 즉,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양자역학 학자가 양자역학 시험 문제를 부자인 집에서 태어난 고전물리학 학자에게 인증을 받는 해괴망측한 일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양자역학을 모르쇠 하는 최첨단 현대의학은 천문학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면서, 천문학을 의학에 도입한 황제내경을 비롯한 에너지 의학을 미신이라고 조롱하고 있다. 여기에 나오는 여러 가지 문제는 나중에 전자생리학을 집필하면서 좀 더 자세히 논의할 것이다. 그러면, 의학에 양자역학을 의무적으로 도입해야만 할까? 답은 예스(Yes)이다. 그러면, 그 이유는 뭘까? 그 이유는 의학에 양자역학을 도입하면, 병을 치료하기가 아주 쉬워지기 때문이다. 즉, 지금 우리가 병원에 지불해야만 하는 의료비의 약 90%가 준다는 뜻이다. 즉, 양자역학을 의료에 도입하면, 최첨단 현대의학은 말 그대로 순식간에 사라진다는 뜻이다. 사실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자생리학으로 병을 바라보면,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오르게 된다. 왜? 우리가 제일 두려워하는 암은 이미 정복되어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아주 오래 전에 이미 정복되어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최첨단 현대의학은 지금껏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답은 자기 스스로 무덤을 파기 싫었을 것이다. 그러나 최첨단 현대의학은 자기 무덤을 파기 싫어서 양자역학을 이용하고 있기는 한데, 단지 의료기기 쪽에만 치중하고 있고, 이를 생리학에 도입하고 있지는 않다. 양자역학이 기반인 전자생리학을 생리학에 도입하게 되면, 최첨단 현대의학은 스스로 무덤을 파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자역학을 오직 의료기기 쪽에만 활용하고 있다. 사실 전기 생리학으로 표현되는 전자생리학은 굉장히 낯설게 느껴지는 분야이다. 그러나 이것은 최첨단 현대의학의 방해 때문에 생긴 착시 현상에 불과하다. 사실 전자생리학은 최첨단 현대의학만큼이나 연구가 아주 잘 되어있는 분야이다. 그러나 현대의학은 돈으로 언론과 교육과 정치를 휘어잡으면서, 철저히 전자생리학을 매장시켜왔다. 그래서 의학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조차도 전자생리학을 아주 생소한 분야로 보는 웃지 못할 해괴망측한 일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 즉, 전자생리학은 유사과학이다. 즉, 최첨단 현대의학이 살아남으려면, 전자생리학이 유사과학이어야만 한다. 그러나 최첨단 현대의학이라는 사상누각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즉, 언제까지 가뭄이 지속하길 바라는가? 이미 양자역학이라는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서서히 비를 뿌리고 있는데 말이다. 세상일은 반드시 사필귀정이 된다. 단지, 시간이 조금 걸릴 뿐이다. 사실 전자생리학으로 최첨단 현대의학을 바라보면, 최첨단 현대의학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즉, 고혈압약, 당뇨약, 콜레스테롤 저하제, 백신, 항생제 등등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리고 당뇨약인 메트포민(Metformin)을 보면, 울분이 끓어 오른다. 전자생리학으로 당뇨를 보면, 이는 포도당이 보유한 자유전자 문제이다. 즉, 전자생리학으로 포도당을 보면, 포도당은 강산(强酸)이다. 그런데 메트포민은 포도당인 강산(强酸)을 젖산(lactic acid)이라는 또 다른 강산(强酸)으로 바꿔준다. 즉, 강산(强酸)을 강산(强酸)으로 바꿔준다. 그러니 당뇨약을 먹어도 당뇨가 완치에 이르겠는가?! 그러니 당뇨약을 한번 먹으면 평생을 먹어야 한다. 이 사실은 전자생리학으로 보면, 완벽한 사기(fraud:詐欺)이다. 젖산은 암(Cancer) 환경을 만들어내는 강산(强酸)이다. 그래서 이 당뇨약은 암 문제가 제기된다. 이들 문제는 나중에 전자생리학을 집필하면서, 추가로 자세히 논의될 것이다. 결국에 최첨단 현대의학은 중세의 교회처럼 면죄부(indulgence:免罪符)를 팔고 있는지도 모른다. 다시 황제내경 문제로 돌아와 보자. 황제내경의 위력은 또한 의학에만 국한되지 않는 엄청난 파괴력을 보유하고 있다. 즉, 의학이란 건강 문제이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문제에 건강 문제가 걸려있으므로, 의학의 패러다임이 바뀌면, 문화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된다. 최첨단 현대의학은 일상의 문제와 의학을 분리시켜서 떼돈을 벌어왔다. 그러나 황제내경은 일상의 문제와 의학의 문제를 일치시키고 있다. 그래서 황제내경은 의복, 일상생활, 음식, 집, 장신구, 미용, 아로마, 생활 자세, 인테리어, 집 짓는 재료, 숟가락, 젓가락, 밥그릇, 음식 재료, 날씨, 계절, 습도 등등 문화 전반을 통제하는 사상을 담고 있다. 그리고 동양 사상에는 신비주의가 아주 많다. 그 이유는 양자역학에 기반을 둔 동양 사상의 원리를 모르므로 인해서, 이를 신비주의로 치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신비주의의 대표가 주역, 관상, 수상, 명리학이다. 그러나 이 분야들도 양자역학이 필수이다. 즉, 양자역학의 개념을 기반으로 한 황제내경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서는 이들 분야를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이다. 관상의 대표 고전인 유장상법과 마의상법은 아예 황제내경의 오행 이론과 오장의 관계를 그대로 옮겨 논 듯한 인상을 받게 한다. 그리고 명리학의 대표 고전인 궁통보감, 자평진전, 적천수도 황제내경이 기술하고 있는 오운육기와 음양오행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면, 해석이 엉망이 되고 마는데, 이 현상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오운육기와 음양오행은 실체가 없는 관념적 사상으로 이해해왔었다. 그러나 이들 분야에 양자역학을 도입하게 되면, 이들 분야는 완벽한 실체가 있는 완벽한 과학으로 나타나게 된다. 특히 주역에서 8과 9라는 숫자의 상징적 의미는 아주 크다. 그러나 이들을 양자역학으로 보면, 이들은 상징적 의미가 아니라 실체적 의미이다. 그러면, 주역은 신비주의가 아니라 실체가 있는 현실이 된다. 주역에서 8은 삭망월(陰)과 태양력(陽)의 차이가 11.25일이 되는데, 이들이 8년간 축적되면, 태양력과 삭망월이 같아지게 된다는 의미이다. 즉, 이때 두 역(曆)이 한 점에서 만난다. 즉, 이때가 음(陰)과 양(陽)이 같아지는 시기이다. 9는 변수가 하나 더 추가된다. 즉, 삭망월과 태양력 그리고 항성력이라는 세 변수가 한 지점에서 만나게 되는데, 그 변수가 26.4일이 된다. 즉, 9년이 되면, 이때 음양이 같아지게 된다. 이때 9라는 숫자는 황제내경, 주역, 아유르베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공통으로 사용한다. 특히 주역에서 8과 9의 의미를 정확하게 모르게 되면, 주역의 해석이 엉망이 되고 만다. 그리고 이를 정확히 계산하기 위해서는 고용량의 컴퓨터를 동원해야만 할 것이다. 이들도 결국은 에너지 관계이다. 그래서 이때도 자동으로 양자역학의 개념이 도입된다. 그래서 황제내경은 동양 신비주의 사상의 모체가 된다. 그러나 현실에서 보면, 명리학이나 주역을 하는 사람들은 황제내경을 쳐다보지도 않고, 이들 책을 해석한다. 당연히 이들의 해석이 중구난방이 되고 만다. 그리고 이 사실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그 결과로 주역은 미신이라는 말이 나오고, 자동으로 신비주의로 치부된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황제내경이나 아유르베다가 어떻게 약 2,000년 전에 지독하게 어려운 양자역학의 개념을 알고 있었냐는 사실이다. 우리는 문명을 발전시켜나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과거의 최첨단 문명을 복원해가고 있는 것일까? 아무튼, 우리는 이제 양자역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그래서 의학도 양자역학의 기류에 편승할 수밖에 없고, 이제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하는 황제내경이 주도하는 의학의 세계가 펼쳐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황제내경은 의료 시설이 전무했던, 약 2,000년에 체계가 세워진 의학이므로, 자동으로 자연치유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황제내경은 자동으로 자연치유 의학이 될 수밖에 없다. 이제 황제내경을 읽지 않고는 의학을 논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돈으로 착시 효과를 만들어서 최첨단이라고 으스대던 최첨단 현대의학은 자동으로 대체의학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즉, 21세기를 주도할 의학은 황제내경이라는 뜻이다. 원래 황제내경은 어려운 책으로 인식되었던 책이다. 그러나 본 연구소는 한자를 전혀 모르고, 황제내경에 관련된 20여 가지의 과학에 익숙하지 못한 일반인들도 황제내경을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해놓았다. 그래서 이 책은 일반인과 전문가 모두를 위해서 쓴 책이다. 그리고 초판에는 없었던 현대 생리학도 많이 추가해주었다. 그리고 전자생리학 내용은 다음에 전자생리학을 추가로 집필할 예정이어서 많이는 인용하지 않았다. 이제 최첨단 현대의학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양자역학의 옷을 입은 산뜻한 새로운 의학의 세계를 경험해보자.



이 책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한 전자생리학을 기초로 기술된 책이다. 종교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단백질 생리학을 기반으로 형성된 의학이다. 그리고 단백질 생리학은 전자생리학의 보조 생리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서 현대의학에 경도된 이들은 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전자생리학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전자생리학이 한의학 이론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음(陰)과 양(陽)이라는 체액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음과 양을 결정하는 인자는 신(神)이다. 이 신(神)을 현대과학으로 표현하면 전자(Electron)이다. 즉, 한의학의 기반은 전자(神)가 핵심이다. 결국에 한의학을 해석하려면, 전자를 알아야 한다. 인체 안에서 전자가 행동하는 원리를 다루는 학문이 전자생리학이다. 그리고 전자의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 양자역학이다. 그리고 전자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또한, 전자는 파동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전자생리학이 뭔지 알면, 에너지의학, 파동의학, 양자의학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요약하고 있는 황제내경은 에너지 의학이면서, 동시에 양자 의학이고 파동 의학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지금 기술한 개념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이 책은 쓰레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개념들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는다면, 여러분은 최첨단 현대의학과 또 다른 환상적인 새로운 의학의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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