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씩은 실패해요

시·에세이 > 에세이  by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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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김인식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100p
출판사
페스트북
ISBN
9791169291590
출판일
2022.12.02

저자 소개

지방 국립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육군 보병부대 중위로 복무했다. 시중은행 과장으로 퇴직 후 보험설계사, 텔레마케터, 고객센터 상담원, 도보 배달원, 경비원으로 일했다. 현재는 오마이뉴스에 기사를 기고하고 인터넷 신문사 ‘미디어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트루먼 쇼’(The Truman Show)이다.

- 월간 순수문학 12월호 수필 <가장 슬펐던 순간에 대하여>, <때로는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기고
- 제30회 순수문학 신인상(수필) 수상 ([월간 순수문학사], [도서출판 순수] 주관)
- <우리는 주행 중> 공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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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소개
머리말
취학 전 아동 시절
제1차 학교폭력을 당하다
제2차 학교폭력을 당하다
아버지의 전역
지방대학 국문학과 학생 시절
장교후보생, 부조리를 겪다
무능한 장교는 적보다 위험하다
20대, 이성 교제를 하다
30대, 이별을 겪다
40대, 은행을 그만두다
경비 일로 생계를 이어가다
인터넷 신문사 대표 기자로 인생 2막을 열다
50대 작가로 데뷔하다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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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이 책은 자칭 ‘실패의 대명사’라는 글쓴이의 이야기를 글로 엮은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마음속으로 “와~ 이 사람보다는 내가 낫다”라고 여기며 위로를 받기 바란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은 ‘싸움 구경’이라고 한다. 싸움 당사자는 정말 힘겨운 일이지만 구경꾼은 즐겁다. 또한 실제 전투는 생사가 오가는 공간이지만 게임에서는 그저 그림에 불과하다.

글쓴이의 삶은 실패와 고통의 연속이지만 독자는 그의 삶을 통하여 재미와 가치를 느낄 수 있다. 글쓴이처럼 살지 않으면 된다. 그것은 성공한 사람을 따라 하기보다 무척 쉬운 일이 될 수 있다. 그것이 작가가 독자에게 건내는 따뜻한 손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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