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뜻풀이[증보판]

인문사회 > 인문  by 풍월풍칠(風月豊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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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인문
작가
풍월풍칠(風月豊七)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363p
출판사
포스트리뷰
ISBN
9791197463495
출판일
2022.11.15

저자 소개

[풍칠대사 약력]

1. 1944. 3. 15. 만주국 목단강성 경박호 39호 출생, 1947. 9. 9.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55번지에 한국 국적 취득
2. 1958. 1. 15. 서울 봉은사에서 정전강 대종사님을 은사로 출가 득도
3. 1966. 9. 23. 합천 해인사에서 김자운 대율사께 비구계ㆍ보살계 받음
4. 1962~양산 통도사 김성능 대강백시봉하며, 불교학ㆍ불교의식 배우고,
5. 1964~ 오대산 월정사에서 김탄허 대종사님께 불교학ㆍ동양학 배우고,
6. 1969. 1. 20~ 인천 용화사에서 수선안거이래 8하안거 성만
7. 서울 삼각산 문수사 조계종 초대 주지ㆍ수원 포교당 주지ㆍ미국 필라 원각사 주지ㆍ뉴욕 불국사 주지,
8. (재)한국불교 법화종 제7대 총무원장ㆍ재단이사 등
9. 중국 소림사 구봉대사 「5지억양서법」 제2대 전법자 외, 국내외적으로 큰 선지식으로 추앙받음심…

풍칠 문도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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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노자 도덕경 뜻풀이 목차

∥풀이를 읽기 전에!ㆍ6
∥도덕경을 푸는 Key Word∥ㆍ10
1. 풍월풍칠(風月豊七) 풀이ㆍ11
2. 도(道)ㆍ17
3. 가(可)ㆍ27
4. 비(非)ㆍ28
5. 상(常)ㆍ29
6. 명(名)ㆍ33
∥풍월풍칠 뜻풀이 上, 道經∥ㆍ35
∥풍월풍칠 뜻풀이 下, 德經ㆍ181
제38장 상덕부덕(上德不德)ㆍ182
제39장 석지득일(昔之得一)ㆍ185
제40장 반자도지(反者道之)ㆍ188
제41장 상사문도(上士聞道)ㆍ190
제42장 도생일(道生一)ㆍ196
제43장 천하지(天下之)ㆍ205
제44장 명여신(名与身)ㆍ210
제45장 대성약결(大成若缺)ㆍ213
제46장 천하유도(天下有道)ㆍ224
제47장 불출어호(不出於乎)ㆍ226
제48장 학자일익(學者日益)ㆍ228
제49장 성인항무심(聖人恒无心)ㆍ231
제50장 출생입사(出生入死)ㆍ239
제51장 도생지이(道生之而)ㆍ241
제52장 천하유시(天下有始)ㆍ243
제53장 사아개연(使我介然)ㆍ245
제54장 선건자(善建者)ㆍ247
제55장 함덕지후(含德之厚)ㆍ249
제56장 지자불언(知者不言)ㆍ251
제57장 이정치국(以正治國)ㆍ253
제58장 기정민민(其政悶悶)ㆍ258
제59장 치인사천(治人事天)ㆍ261
제60장 치대국자(治大國者)ㆍ263
제61장 대국자(大國者)ㆍ264
제62장 도자만물(道者萬物)ㆍ266
제63장 위무위(爲無爲)ㆍ268
제64장 기안이지(其安易持)ㆍ271
제65장 고지선위(古之善爲)ㆍ274
제66장 강해지소(江海之所)ㆍ276
제67장 천하개위(天下皆謂)ㆍ278
제68장 선위사자(善爲士者)ㆍ280
제69장 용병유언(用兵有言)ㆍ282
제70장 오언심이지(吾言甚易知) 285
제71장 지부지상(知不知上)ㆍ287
제72장 민불외위(民不畏威)ㆍ295
제73장 용어감즉살(勇於敢則殺) 297
제74장 민불외사(民不畏死)ㆍ299
제75장 민지기이(民之饑以)ㆍ302
제76장 인지생야(人之生也)ㆍ304
제77장 천지도(天之道)ㆍ305
제78장 천하막유약(天下莫柔弱)ㆍ308
제79장 화대원(和大怨)ㆍ310
제80장 소국과민(小國寡民)ㆍ313
제81장 신언불미(信言不美)ㆍ316

부록∥ㆍ320
1. 장단(長短) 뜻ㆍ321
2. 천부경(天符經)을 제대로 푸는 방법ㆍ324
3. 悟! ‘어아나’의 도리여!ㆍ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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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노자 도덕경이 세상에 나온지 2,600여년 만에 「노자님의 육성」을 복원했다 할 것이다.
어떻게? 도덕경을 학문적으로 정확하게 해설할 수 있는 한문의 자해(字解)인 master key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도덕경은 고농축된 문장이기 때문에 자해를 모르면 그 누구도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없다. 그래서 노자님 이후 도덕경은 오역과 왜곡으로 해석했는데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를 모른다. 그래서 그 첫 구절부터 보라!
: 道라! 道를 가히 道라 한 것은 非常한 道이기 때문이요, 名이여! 名을 가히 名이라 한 것은 非常한 名이기 때문인저!
이 말씀 한 마디에 바로 깨칠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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