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꽃 따라가기

인문사회 > 예술/문화/기타  by 황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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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예술/문화/기타
작가
황영심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246p
출판사
한국지식문화원
ISBN
9791192475387
출판일
2022.11.01

저자 소개

지은이 황영심
hys6204@naver.com

숲해설가로 자연과 생태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공동주택관리업무에 종사하고 있으며, 브런치 작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학력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저서

e-book
<매일 한 시간씩 산책하며 마주하는 것들>
<창경궁의 봄꽃나무 이야기>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

공저
<치유가 필요한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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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직박구리 수다로 봄은 시끌벅적하다.


가장 먼저 봄을 데려오는 고마운 꽃 <17>
- 큰개불알풀, 꽃마리, 꽃다지, 광대나물, 별꽃.

대단한 생명력으로 찾아온 예쁜 나무 <28>
- 납매, 풍년화, 영춘화, 히어리, 미선나무

화려한 봄의 향연을 펼치는 나무 <37>
- 산수유, 생강나무, 매화, 자두와 앵도나무,
벚나무, 목련

고향의 향수를 불러오는 나무 <55>
- 개나리, 진달래, 철쭉. 산딸나무, 서양산딸나무

가장 향기로운 화단을 꾸미는 나무들 <68>
- 명자꽃, 당매자나무, 쥐똥나무, 라일락, 조팝나무, 황매화, 병아리꽃나무

바닥에서 피는 가장 흔하고 친근한 꽃 <82>
- 민들레, 애기똥풀, 토끼풀, 제비꽃, 별꽃아재비,
쥐꼬리망초


매미의 5덕과 익선관을 생각하며


커다란 꽃송이로 여름을 부르는 나무 <99>
- 백당나무, 불두화, 수국,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가장 아름다운 들판의 꽃들 <108>
- 개양귀비, 엉겅퀴, 달개비, 자주달개비, 개망초,
망초

길거리의 강자들 <121>
- 강아지풀, 방동사니, 바랭이, 괭이밥, 질경이

늘씬하고 멋진 꽃들 <133>
- 참나리, 원추리, 범부채, 접시꽃, 마타리, 달맞이꽃, 익모초

울타리나무를 벗 삼아 살아가는 덩굴식물들 <143>
- 계요등, 박주가리, 배풍등, 나팔꽃, 메꽃, 유홍초, 사위질빵

여름을 맞이하는 꽃나무들 <157>
- 자귀나무, 능소화, 배롱나무, 무궁화, 모감주나무, 좀작살나무


어미 닮은 모습으로 이어가길 희망하며


가을향기 듬뿍 품은 꽃 <173>
- 배초향, 꽃향유. 부추, 돌콩.

가을의 깊이를 더해주는 풀들 <181>
- 갈대, 억세, 수크렁, 부들

가을의 향기를 모으는 들국화 <189>
- 해바라기, 산국과 감국, 벌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주렁주렁 빨간 열매를 매단 나무들 <200>
- 산사나무, 마가목, 피라칸타

가을의 대장 나무들 <209>
- 단풍나무, 은행나무


겨울은 서로를 배려하며 참고 기다린다.


내일을 잉태하며 <221>
- 엽흔, 겨울눈, 로제트

가장 고고하고 애잔한 나무 <228>
- 자작나무, 동백나무

겨울에도 초록인 나무들 <235>
- 편백나무, 측백나무, 화백, 삼나무, 주목

나무에게 겨울은 생존이다. 보온작업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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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이 저서에는 숲해설가 황영심 저자가 10여 년이 넘도록 식물들에 관하여 쌓아온 경험을 풀어내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자라는 작은 꽃에게도 저마다 생명을 갖게 하고,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기쁨을 주기도 합니다. 가장 바닥에서 살아가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들풀에도 애정을 보내고, 아파트의 울타리를 이루고 있는 식물에도 생명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 우리 아파트 안에 있는 식물들을 경험하면서 얻은 지식을 쉽게 설명해주고, 또 친근감이 갖도록 해주며 그 식물에 얽힌 이야기도 함께 풀어내기도 합니다. 나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전달이 아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가벼운 이야기와 함께 그 식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황장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제8대 협회장

작가는 봄은 화려하게, 여름은 수수하게, 가을은 강렬한 인상을 내뿜는 꽃들을 특징에 따라 예리하게 관찰했다. 무심코 지나친 산과 들의 크고 작은 꽃과 주변의 다양한 꽃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이야기를 해 줄 것이다.
정충래
숲 해설가

저자는 숲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주변에서 만난 꽃의 다양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친근하게 들려준다. 읽는 순간, 우리 꽃의 매력을 잔잔한 감동으로 이끄는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다. 쉼과 삶의 여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남궁기순
나래 PBL교육연구소 소장, 문학박사

저자는 작은 풀꽃들에게도 생명을 넣어주고 사랑을 주고 있다. 우리 동네에서 보이는 꽃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도 전달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성문순
구립 해오름 어린이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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