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당신에게 닿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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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송은아(宋恩我), 모리, 노현빈, 샤아, 게으른올빼미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16p
출판사
글ego
ISBN
9791166661945
출판일
2022.11.11

저자 소개

송은아(宋恩我)
첫번째 시집<쏟아지는 뙤약볕에 시간을 말리고-우리 집에 왜 왔니?>
소설인 <채워지다-글쓰기가 귀신 솜씨>
두번째 시집에서 세상에서 가장 느리지만 느긋한 달팽이 마음으로 시를 써봅니다.

모리
펫 크리에이터 모리Mori. 그림, 사진, 글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노현빈
언제나 새로운 일에 설레고,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 그러다 보니 항상 무언가를 하느라 바쁘지만,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진심을 쏟고 최선을 다한다. 언젠가 다른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 시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드디어 실천에 옮긴다. 설레는 마음으로 펜을 잡았다.

샤아
서울 토박이. INFJ/ENFJ를 왔다갔다 하는 사람.
기계와 미용을 전공하고 다시 프로그래밍을 준비하는 중.
시인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글쓰기를 조그맣게 1보 전진.
다양하고 재미있는 시를 쓰기 위해 오늘도 한잔.

게으른올빼미
그림과 강아지를 좋아하며 하루하루 삶에 감사할 줄 아는 소심하고 게으른 올빼미다. 사물과 대화하기를 즐기며, 쉽게 감동하며 쉽게 상처 받지만 그만큼 쉽게 풀어지는 감정에 충실한 이야기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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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송은아(宋恩我)_세상에서 가장 웃긴 시 빨리 쓰기 대회 · 11

모리_도넛을 줄게 · 37

노현빈_성장통 · 55

샤아_낭만에 대하여 · 75

게으른올빼미_감당할 수 없는 이별은 없다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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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조금은 이른 저녁.

건반을 살짝 노크해요.

이윽고 익숙한 노래를 불러봅니다.

제 옆에 있는 포레도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있어요.

어느새 창가엔 달빛이 드리웁니다.

‘당신은 잘 지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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