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춘하추동

시·에세이 > 시집  by 박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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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박희용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304p
출판사
한국지식문화원
ISBN
9791192475271
출판일
2022.10.20

저자 소개

松溪 박희용

1954년 봉화군 소천 출생
소천중학교, 영주종합고등학교
안동교육대학, 대구교육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과 졸업

1979~2011년
안동시 영주시 초등교사. 옥조근정훈장
1978년
대구매일신문 4월시단 시 <비비추새> 발표
1982~85년
안동 동인지 『말ㅆ·ㅁ』 시 발표
2000년
시집 『霜寒圖』 출간
2001년
『교단문학』 제31회 시 부문 신인상 수상
2010년
문집 『兩白集秋疏論筆談』 출간
캐나다 토론토대학교도서관 소장도서
2011년
이후 詩人, 墨客, 處士, 居士, 仙客으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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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발령 12
초임지 14
서울의 봄 16
일송정 푸른 솔은 19
청천군기 20
일제고사 21
장학사 오는 날 23
흰 봉투 25
종씨 27
잘못 쓴 판서 30
곤장 32
황규직 선생 34
수학여행 36
신육원 아이들 39
상장 제조기 41
축구부 후원금 43
태권도부 45
자습 46
도치골 오유지 47
커피 값 50
기와집 52
우물 54
권 경리 56
산데모 58
녹전막춤 60
감수광 62
일류멋쟁이 64
운동회 찬조금 66
늙은 평교사 68
근평 69
갈현촌지 71
삼포교사 이재규 72
달맞이꽃 74
고적대 경연대회 75
졸업식 77
실눈 79
삼육구 81
오골계 86
알 87
국수집 딸 88
대석이 89
눈인사 90
가시 92
월곡아낙 94
연말정산 95
교직원주택조합 97
동근이 113
못난이 115
낮과 밤 117
저음 118
답답하네요 119
김꼴통 120
나만 미워하더니 123
청구서 125
피 와아셔츠 126
장군감 128
동상 129
김나긋 131
언월도유 교감 133
재수 없는 날 135
처세술 137
정보력 138
권력 139
착하게 살겠습니다 140
유리창 142
형님 144
바람 146
화면 148
벽수사 149
영한이네 151
좀 부족한 대식이 153
예안백구 155
쫀쫀한 시다바리 156
고집뼈 158
다행 159
여심 161
변사또 163
강회장 165
최고집 166
돌까불이 167
장래희망 169
날개 만든 천사 170
이틀 회식 171
저금 172
경자유전 174
영주전교조 176
거미줄 178
백밀러 180
담배 181
두월강 183
봄바람 184
간식 185
현장체험학습 186
예인이 188
하드 값 189
약속 191
후문 은행나무 193
웅덩이 194
기간제 고 선생 195
그래 썽났다 197
함혈설분 199
술 201
두 퇴직 203
대청소 205
굴러온 돌 206
기안 207
솥뚜껑 손 209
패션 210
신돈 211
달마도 212
수정식당 213
미선이 215
고구려 씨 216
인상 218
이용 220
학교운영위원회 222
리모델링 224
물거품 226
영리 228
가정폭력 230
가자골 태룡이 231
손질 232
인정상 233
잣 세 알 235
어머니 은혜 236
또 어머니 은혜 238
에이즈 240
낚시 242
고무줄 자 244
똥 245
욕 246
소방훈련 247
시간셈법 249
밥 250
회식 대화 251
운수 좋은 날 252
벌 253
교장 훈화 255
주전자아저씨 256
구렁이 258
호칭 259
기능직9등급 김광한 씨 261
치아 홈 메우기 262
학교 폭력 264
부산 출장 266
맛있는 것 268
그 여자들 270
창문을 열어놓고 271
배 사장 272
철판 274
황해식당 276
세 택시 278
박대목 280
풍비박산 282
상전 284
계급 286

[붙이는 글]
홀로 푸르른 소나무처럼
之行 서정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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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저자 박희용은 소년기 열 살 때 시를 느끼고, 청소년기 열여섯 살에는 ‘詩魂’이란 언어가 정신에 찍히면서 ‘以詩得道’를 일생의 목표로 정했다. 청년기 스물한 살 때 안동교육대학에 입학하여 비로소 문우들과 만났다. 교대생이 초등교육에 관한 공부에 열중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요문예동인회> 등 문학활동과 <안동교육대학 학보사> 편집국장 활동이 교육대학 시절의 중심이었다. 그 덕분으로 추졸생이 되었다가 군복을 입은 스물다섯 살 1978년 대구매일신문 4월시단에 시 <비비추새>가 실리면서 처음으로 활자화됐다.
제대하고 대구교육대학에 복학해서 8월에 졸업, 1979년 10월에 초임발령을 받아 경산군 숙천국민학교에 부임했다. 이후 청천, 용상, 영가, 녹남, 녹전, 월곡, 계곡, 온혜, 예안, 북후, 연곡, 영주동부, 평은 등의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다가, 더 늙기 전에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마음껏 글을 쓰기 위해 7년 일찍 2011년 3월에 명예퇴직했다. 이 시집 양백집춘시 제1권 『초등학교 춘하추동』은 발령부터 퇴직 직후까지 시간순으로 초등학교 세계의 춘하추동 희로애락을 엮은 연작서사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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