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의 구속사적 성취

인문사회 > 종교  by 김장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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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종교
작가
김장환 목사
출판형태
전자책
파일형태
파일크기
12MB
출판사
도서출판 JWM
ISBN
9791198016713
출판일
2022.09.21

저자 소개

김장환 (Servant.kim, Th.D, D.ed)

경희대 경영대학원 경영자과정,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 Westerminster Theological Seminary
미, Kernel University

JESUS WORLD MISSIOM 사무총장
(교육법인JWM 교회연합JWM 비즈니스미션JWM)
도서출판 JWM (전,커넬출판사) 대표
조은교회(예장합동) 담임목사
JWM International Seminary 글로벌 총장
전, Kernel University 글로벌 총장
시인 (한국 문인협회)

- 저서 -
영원이 오가는 하루 (시집)
설교 커뮤니케이션
크리스천의 변화와 성숙
요한계시록의 구속사적 성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언약의 복음과 인간의 종교
구원에 이르는 믿음
성경이 계시하는 영적 사실
칠매 도자기 외...
<근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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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글머리에 (Prologue)

Ⅰ. 요한계시록의 배경

제1장. 요한계시록 1:1-3 요한계시록의 시작
제2장. 요한계시록 1:4-8 요한계시록의 기록 목적
제3장. 요한계시록 1:9-20 계시의 통로와 계시자

Ⅱ. 요한계시록의 일곱교회

제4장. 요한계시록 2:1-7 에베소교회에 보내는 편지
제5장. 요한계시록 2:8-11 서머나교회에 보내는 편지
제6장. 요한계시록 2:12-17 버가모교회에 보내는 편지
제7장. 요한계시록 2:12-17 두아디라 교회에 보내는 편지
제8장. 요한계시록 3:1-6 사데교회에 보내는 편지
제9장. 요한계시록 3:7-13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
제10장. 요한계시록 3:14-22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

Ⅲ. 요한계시록의 일곱 인

제11장. 요한계시록 4:1-11 하나님의 보좌
제12장. 요한계시록 5:1-14 일곱인의 두루마리
제13장. 요한계시록 6:1-8 첫째 인 – 넷째 인
제14장. 요한계시록 6:9-17 다섯째 인 – 여섯째 인
제15장. 요한계시록 7:1-17 구원 받은 자 십사만사천Ⅳ. 요한계시록의 일곱 나팔
제16장. 요한계시록 8:1-13 첫째 나팔 - 넷째 나팔제
17장. 요한계시록 9:1-21 다섯째 나팔 – 여섯째 나팔제
18장. 요한계시록 10:1-11 천사와 작은 작은 두루마리
제19장. 요한계시록 11:1-19 말세 때의 영적전투
제20장. 요한계시록 12:1-17 사탄의 최후 발악제
21장. 요한계시록 13:1-18 두 짐승과 666표
제22장. 요한계시록 14:1-20 말세 때의 구원과 심판 예고
제23장. 요한계시록 15:1-8 불이 섞인 유리바다

Ⅴ. 요힌계시록의 일곱 대접

제24장. 요한계시록 16:1-11 첫째 대접-다섯째 대접
제25장. 요한계시록 16:12-21 여섯째 대접 - 일곱째 대접
제26장. 요한계시록 17:1-11 바벨론 음녀의 실상
제27장. 요한계시록 17:12-18 바벨론 세력들의 내분
제28장. 요한계시록 18:1-13 바벨론 심판의 배경
제29장. 요한계시록 18:14-24 바벨론의 심판과 탄식
제30장. 요한계시록 19:1-10 하늘의 찬양과 어린양 혼인잔치
제31장. 요한계시록 19:11-21 말세 때의 성도들의 영적 분별
제32장. 요한계시록 20:1-8 천년 왕국과 곡과 마곡의 전쟁
제33장. 요한계시록 20:9-15 둘째 사망 곧 불못

Ⅵ. 요한계시록의 구속자적 완성

제34장. 요한계시록 21:1-14 새 하늘과 새 땅
제35장. 요한계시록 21:15-27 구속사의 완성 새 예루살렘
제36장. 요한계시록 22:1:11 마지막 시대를 사는 영적 지혜
제37장. 요한계시록 22:12-21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권면
제38장. 요한계시록 1:1-22:21 요한계시록의 난제들

글을 맺으며 (Epilogue)

부록 : JESUS WORLD MISSION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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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요한계시록은 해석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내포하고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비유와 상징으로 쓰여 있기 때문이며 또 사도 요한이 목격한 영적인 세계를 이 땅의 언어로 기록하는 데 있어서 그 표현상 분명 한계점이 있었을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다 보니 대체로 성도들은 요한계시록을 멀리하거나 아니면 자의적으로 해석해 본말과는 다른 의미로 이해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 이러한 틈을 노려 이단들은 주로 요한계시록을 교주의 신격화에 초점을 두고 곡해(曲解)해서 세력 확장의 수단으로 삼아왔다. 그런가 하면 세대주의적인 해석을 역사주의적인 해석으로 오인하거나,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보편적인 계시(啓示)를 역사적인 구체적 사건과 사사건건 결부시키려는 경향도 계속되어 왔다. 다른 한편에서는 요한계시록을 과거에 이미 끝난 사건이라거나 아니면 미래의 종말론적인 사건으로만 국한(局限)하려는 부류도 있었으며, 또 영적으로만 해석하려 하거나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려고 하는 편향(偏向)적인 경우도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도 본문 해석에 충실히 하려고 시도하는 많은 연구가 진전되어 왔는데, 문제는 너무 사변(思辨)적이거나 너무 포괄적이어서 본문 자체가 말씀하고자 하는 핵심에 정확히 안착(安着)하기에는 거리감이 없지 않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요한계시록의 본문 자체에 좀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고 어떻게 하면 해석학적인 편견을 걷어내고 정확한 안목으로 본문의 계시와 만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먼저 말씀의 수납자로서 본문에 접근하는 자리매김이 중요한데 여기에 대해 성경은 계시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을 분명히 하고 있다.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5:5).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요5:39). 물론 어떠한 경우든 주의 말씀은 성령의 조명(照明)이 전적으로 필요하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6). 하나님의 구속 경륜(經綸)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해 섭리하시기에 성령께서는 주의 말씀을 여는 열쇠인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 즉 기독론적 관점에서 계시에 접근하도록 하셔서 주관적 해석에 치우치지 않게 하시리라 여긴다. 다음으로는 말씀의 수신자요 기록자인 요한의 시각으로 전망(展望)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사도 요한의 관점이란 어떤 것일까? 그것은 요한계시록이 밝히고 있는 계시의 과정과 계시의 내용을 기록자 요한이 명시한 그 범주 안에서 접근하며 해석하는 것이다 (계1:1,19). 이처럼 계시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일차 수신자인 사도 요한의 관점에 밀착해서 다양한 해석학적인 입장들을 종합적으로 견지(見地)하며 본문과 본문의 전후 문맥 그리고 여러 가지 배경들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한 해석학적 방편(方便)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이러한 고심(苦心)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세계 도처(到處)의 선교 현장에서 요한계시록을 정확하고 쉽게 전하고 가르칠 것인가 하는 대안으로써 집필되었다. 따라서 본서는 누구나 요한계시록에 대해 부담감 없이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본래의 의도가 무엇인가를 밝혀서 이해를 돕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그러기에 어떤 신학자들의 주장을 논설(論說)하기보다는 본문 자체를 분명하게 이해하는 데 필요한 영적인 통찰력을 일깨우는 데 집중하고자 했다. 이로 인해 아쉬운 부분이나 저자의 미력한 부분은 또 다른 개혁주의 연구자들의 저작을 통해 보충해 갈 수 있길 바란다. 요한계시록은 넓게 보면 서론 부문이라고 할 수 있는 1장에서 5장까지와 본론 부문이라고 할 수 있는 6장에서 20장까지 그리고 결론 부문인 21장과 2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론 부문인 1장-5장은 구조상으로는 서론이지만 성도들에게 필요한 실제적인 권면의 메시지는 사실 결론 부문이 아니라 서론 부문에 대부분 담고 있다. 본론 부분인 6장-20장은 계시(啓示)의 말씀인 ‘인(인印)’과 경고(警告)의 말씀인 ‘나팔’과 심판(審判)의 말씀인 ‘대접’이 점층적으로 중복(重複)되면서 불신자들은 회개로 초청하고 동시에 신자들은 영적인 각성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짜여 있다. 이런 점은 성도들에게는 사랑의 하나님으로서의 궁극적인 소망을 통한 위로를, 반면에 적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에게는 공의의 하나님으로서의 종말론적인 심판을 통한 경고를 밑바탕에 깔고서 기록된 점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인’에서 ‘나팔’로 ‘나팔’에서 ‘대접’으로, 큰 틀이 바뀌는 중간에는 전체를 아우르는 구속사적 중요한 주제들을 끌고 들어와 잘 정리해 주고 있다. 그리고 결론 부분인 21장-22장에 들어서면 모든 구속사의 계시를 마감하면서 최후 승리로 귀결짓는 하나님의 작정을 밝힘으로써 시공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의 영광을 선포하며 특별히 고난받는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향하여 최후의 승리를 바라보게 하고 있다. 이런 점을 감안(勘案)할 때, 어떤 의미에서 요한계시록은 구조상으로도 그렇지만 내용상으로도 성경 전체의 결론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요한계시록은 모든 성경의 결론적 언약을 집약해 하나님의 종말론적인 구속사의 성취를 예견(豫見)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한계시록과의 여정을 통해서 우리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경륜(經綸)과 섭리(燮理)를 좀 더 가까이 밀착해 감지(感知)함으로써 신앙의 표지(標識)를 좀 더 견고히 세울 수 있으리라 여긴다. 성경의 계시를 통해 지나온 역사와 오늘날의 시대 상황들을 살펴볼 때, 이제 성경의 종말론적인 예언은 거의 성취된 것이 아닌가 싶다. 종말의 시각(時刻)을 분별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징조라 할 수 있는 복음전파의 상황들을 유심히 살펴본다면 누구나 쉽사리 공감할 수 있으리라 여긴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24:14). 이러한 시대적 징조들을 고려할 때, 요한계시록에 대한 깊은 묵상은 영적인 흑암에 침몰해 가는 우리의 영혼을 일깨우고 다시 주 앞에 겸비하도록 하는 강력한 은혜의 전환점이 되리라 여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18:8). 아무쪼록 영적으로 갈수록 혼란스러운 이 시대에 깨어 주의 말씀을 구하는 분들께 미력하나마 본서가 영적인 바른 분별을 위한 거울이 되길 바라며 동시에 믿음의 터를 견고히 하는 영적인 각성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끝으로 주안에서 존경하는 동역자분들과 주 안에서 함께 자녀 된 독자분들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恩惠)와 평강(平康)이 항상 함께하시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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