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콜리한 순간

시·에세이  by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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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작가
이희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43p
출판사
SirenBooks(사이렌북스)
ISBN
9791197890994
출판일
2022.10.01

저자 소개

이희

목차

13 서문; 슬픔을 견디는 방법
15 텅 빈 허공
17 우울한 슬픔이 울림이 된다.
19 나를 닮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
21 나는 여전히 현재의 봄이다.
23 청춘이 그곳에 있다.
24 삶은 꽃같이 닮은 순간이다.
26 네가 머무는 사랑이 있기에
29 삶은 망각이고, 미로 같고, 운명 같고, 변명 같다.
31 꿈꾸는 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나
33 영혼의 소란
35 누군가가 마음 안에서 도려낸 심란한 밤

38 만남은 우연이었고 헤어짐은 운명이 되었다
40 백색 기쁨 속에서 핀 너의 눈동자
42 도시 위의 밤은 상념 속에 빠진다.
44 불멸의 밤이고 불멸의 우리가 있다.
47 푸른 슬픔으로 나타났다가 푸른 허무가 드러난다.
49 삶이 고뇌라고 말하면
51 꿈은 무심한 듯 숨은 은유
54 세상에 공존하는 두 극단
56 곱슬곱슬한 언어가 뭉친 푸른 산
59 우리는 위로받을 곳이 필요했지만

62 너의 사랑을 달에게 숨겨둔다.
67 모든 시간과 감정이 장식품처럼 진열된다.
68 기쁨인 동시에 슬픔이 고독처럼 운다.
71 사랑은 밤의 폭죽과도 같다.
74 나는 순간에 펑펑 울게 되었다.
76 우리의 생각이 서로가 들여다보는 꿈
78 끝없이 펼쳐진 무한한 마음에게
80 사랑은 떠나갈 때는 순리적 낯섦이다.
83 외눈 속에서만 서로를 느낀다.
85 감정의 끝까지 가보면 아무것도 없다.

88 행복을 알아보기 위해 절망과 좌절이 필요했다.
91 깊고 고요한 내면을 산책하다 보면
94 창밖에 섬광처럼 흘러가는 마음
96 삶이 모순이고 변명이다.
99 두 간격만이 순간 속에 멈춘다.
102 상실은 환상이 된다.
105 따뜻한 색채와 차가운 색채가 섞인 기다림
108 창밖에 몽상
110 모든 것 속에 스며든 영혼
113 갈림길에 엄습한 사랑과 두려움

116 예술처럼 바람처럼 흘러가고 있다.
119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의 번민
122 섬광처럼 마음에 남긴 자국
124 고요한 침묵의 시선
126 생일 꽃
128 멜랑콜리한 순간
131 영혼을 치유하는 곳
134 그대의 끝난 축제는 흘려보내라.
137 내가 보는 세상, 내가 없으면 삶도 없다.
139 삶이라는 책을 읽는 주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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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인간의 가장 밑바닥에 동반한 우울한 감정이 언어에서 방황한다.
모든 감정 사이에서 환희와 기쁨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깊고 침울한 우울감을 접하게 된다.
이런 감정은 순간마다 나를 존재하고, 다시 발견하여 성장하게 한다.
감정과 언어 사이에 텍스트는 감정의 모순, 언어의 모순에 이른다.
멜랑콜리한 감정이 텍스트로 떠다니는 순간의 언어들,
내면의 무수히 방황하는 언어의 이야기.산문시.
미로 같던 감정의 더미와 언어의 더미에서 사는 삶 지친 우리들의 모습이 담긴
인간이 내재한 우울한 감정에 대한 언어의 날갯짓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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