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

시·에세이 > 에세이  by 오봉 김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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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오봉 김정곤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225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95582
출판일
2022.09.20

저자 소개

안녕하십니까?
오봉 김정곤입니다.

저서로 "해와 달 날 때의 사주이야기" "성명학 인명용 한자사전"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가 있습니다.

해바라기꽃이 자연스럽게 해를 따라 나아가듯이 사람도 자신의 길을 선한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아가면 그것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입니다.

우리는 미인대회의 진선미를 많이 이야기 합니다만 이 진선미는 자신의 마음과 몸의 행동에도 있습니다.
진은 자신의 순수한 참진 모습이며, 이를 이어 잘 가꾸는 것이 자신에게 착함인 착할 선이며, 이런 과정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의 미입니다.
결과는 염려할 필요도 없이 마땅히 아름다움의 미입니다.

자신에게 착함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적극적이니 즐거움의 희열이고 정열적이라 당연히 아름다움의 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세상도 아름다운 미의 세상인 것입니다.

암흑의 캄캄한 길이 아닌 광명의 밝고 아름다운 세상의 길을 향해 자연과 사람들과 더불어 진선미를 찾아서 공부하고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지혜로 얻은 부분을 공간의 말인 덕담과 공간을 점유한 글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전문가들이 필요한 인문학 서적과 일반인이 잘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상담을 하는 이유이며 오봉의 삶의 목표이며 소명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순수함이 참진 모습을 찾아 자신의 선한 길로 나아가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오봉 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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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NTENT

1. 진선미는 순수한 모습이고 선이고 멋이고 아름다움이다./7
2. 고집은 잘못 사용하면 추해진다./11
3. 기억력이 좋은 사람./16
4. 주식투자는 아무나 하나 그러다 망신만 당하고 실패한다./19
5. 연놈이라는 말과 못난 놈 잘난 연의 속을 들여다본다./24

6. 인수공통바이러스./27
7. 해와 달을 일월이하고 이를 역이라 한다./31
8. 사람의 성정과 성질/34
9. 제사는 정성으로 지내는 것이다./38
10. 욕망이라는 것으로 개운을 하면 조화로운 세상이다./42

11. 운은 자신이 운전하는 것이다./46
12. 자신의 이름에서 항렬이라는 의미./50
13. 공무원 공직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좋은 직업이 아니다./54
14. 돈은 생활의 필수품이다./58
15. 사람은 다섯 개의 오행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다./62

16. 자연현상인 계절을 사람이 보면 자신의 예보이고 징조이다./70
17. 계절의 첫 시작인 봄의 계절과 사람의 봄./75
18. 자연현상의 계절 여름과 사람의 여름./79
19. 자연현상의 계절 가을과 사람의 가을./82
20. 자연현상의 계절 겨울과 사람의 겨울./88

21. 칠(7)이라는 의미./92
22. 고요함이라는 선과 착함이라는 선에 대해 생각해 본다. /97
23. 진선미는 자신의 바른 모습으로 행동하는 것이다./101
24. 이름은 자신에 맞고 좋아야 한다./107
25. 달력이라는 것/111

26. 자신의 잘못한 핑계가 사주타령일 때 가장 심각하다./115
27. 건강은 지켜야 아름답습니다./119
28. 오행과 오장육부의 장기./124
29. 전문가에게 맡겨야 바로 해결이 됩니다./129
30. 궁합은 인간관계이론으로 기준이 확실한 것이다./134

31. 길타령 돈타령 명예타령/138
32. 노력으로 얻는 공덕과 그냥 오는 공득의 의미/144
33. 24절기 중 처서백로 때가 중요하다./150
34. 남이 나의 인생을 절대 대신 살아주지는 않는다./154
35. 십이지의 축진미술 토 오행./158

36. 모진 놈 옆에 있으면 벼락을 맞는다./163
37. 마음의 상처는 흉터인 흔적을 남기지 않는 치유이어야 한다./166
38. 마음에 걸린다면 다시 생각하자./170
39. 삼재./175
40. 흰색의 시대는 지나고 검은색의 시대에서 살아간다./181

41. 수족으로 조화를 이루기 위해 수발을 하는 것이다./185
42. 옳은 것은 선한 것이며 옳지 못한 그른 것은 불선이다./188
43. 인생 삶을 즐겁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은 별것 아니다./192
44. 이름은 자신에게 선한 이름이어야 한다./196
45. 행성인 오성과 오행./199

46. 발인 족을 보고 충족하고 만족하는 것이다./214
47. 사람은 신이 아니다./217
48.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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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이책의 특징은 48개의 내용을 읽고나면 자신의 바른 길을 알게되는 여유로움을 가지는 책이다.
삶의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 하듯이 여유롭게 즐기면서 가면 멋있고 아름다운 길이 되는 섭리를 자연스럽게 안다.

비탈길도 여유롭게 보면서 세상의 경치도 아! 이런 것도 있구나?
감상하면서 가자.
자연과 소통하고 여유롭게 즐기면서 가면 세상이 잘 보여 비탈길도 힘들지 않고 시련도 화하여 즐거움으로 희열이 되고 아름다워지는 것이 이치이다.

여유로움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지 못한다.
그러니 험난한 고통의 세상이며 그것이 자신에게 불선한 길로 나쁜 것이다.

삶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참진 모습으로 길목의 때에 따라 자신의 때로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즐거움으로 자신에게 착함인 선한 길로 나아가는 것이며 그 길은 아름다운 길이며 좋은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 멋지고 아름다운 꽃길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다.
그것이 인생의 한 획이며 자신의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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