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과 지혜

인문사회 > 인문  by 윤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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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인문
작가
윤동하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343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87808
출판일
2022.07.04

저자 소개

1997년에 태어나 명지대학교에서 철학과 바둑학을 공부했다. 만 20세에 처음으로 인간과 삶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바탕으로 철학적 사유를 하기 시작했다. 그의 철학은 형이상학의 기반 아래에 있지만 그럼에도 인과와 논리가 아닌 마음과 지혜의 문제를 다룬다. "철학은 삶을 말하고 죽음을 말한다." 철학은 어떻게 살 것인지와 어떻게 죽을 것인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져야 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언제나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모두를 위한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강력한 호소》,《마음 지혜》,《모순의 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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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세계와 철학 인간에 대한 고찰

인간비판

지혜

모순의 시

주석

도서 정보

철학자 윤동하가 「모순의 시」를 집필한 후 그의 사상적 배경지식이 없이는 책을 제대로 읽어낼 수 없다는 생각 아래에 전작 「마음 지혜」와 「모순의 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두 권의 책을 결합하며 몇 개의 단락을 추가하기는 했지만 내용적으로 큰 차이가 있지는 않다.

「마음 지혜」(2021)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것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본질적인 것,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진 인간에게 진정한 진리를 선사한다.
인간을 형성하는 것, 세계를 형성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따라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철학적 의문으로부터 모아지는 이성의 전 관심, 그리고 진리를 향한 의지를 지혜로 재탄생시킨다.
이 책은 지식이 아닌 지혜의 문제, 앎이 아닌 깨달음의 문제를 다룬다.

- 철학자 윤동하가 자신의 사상을 어느 정도 정리하고자 했던 시도를 발견할 수 있는 두 번째 저서다. 이 시기에 그는 인식론에 대한 적극적인 사유를 바탕으로 세계가 앎이 아닌 믿음과 표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모순의 시」(2022)

철학자 윤동하의 첫 번째 시집.

문학과 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계를 형성하는 모순을 담았다.
삶이 없이는 철학도 없다. 철학은 삶을 말하고 죽음을 말한다.
이 책은 지속적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와 어떻게 죽을 것인지를 되묻는다.

형이상학의 토대, 기반 아래에 함축적이고 감각적인 표현들로 한국의 철학 일심(一心)을 담았다.
문학적이고 감각적인 표현들로 난무하는 이 난해한 철학책은 삶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한 극소수에게만 읽혀질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것으로 제 몫을 다할 것이다.

- 철학자 니체의 영향으로 확실하다고 믿고 있던 그의 사상이 크게 뒤흔들리는 경험을 하며 써 내려간 세 번째 저서다. 윤동하의 철학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줬던 데카르트의 철학적 방법론이 무너지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때부터 그의 문체와 글의 성격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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