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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소설
작가
강규희 고나경 박경숙 김은영 노찬균 고가람 김상식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7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87891
출판일
2022.07.16

저자 소개


강규희

글을 쓸 때마다 나의 결핍을 봅니다.
쓰면 쓸수록, 점점 더 깊이.
그래서 쓰는 걸 멈출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결국, 밑바닥까지 내려가 보기로 정했습니다.


고나경

누군가와 함께 성장하며 가르치는 일, 내 안에 담긴 이야기를 꺼내 쓰는 일 모두 사랑해서 어느 하나도 포기하기 싫은 사람. 지나가는 어느 사람의 마음에 스며드는 그런 이야기를 쓰고, 가르치고 싶다.


박경숙

30년 직장생활에서 병을 얻었다. 1년 병가를 내고 많은 책을 읽게 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여러 가지 주제로 쓰고 있으며, 특히 70개 나라를 여행했던 기록, 교직 생활 중 에피소드를 주로 쓰고 있다.



김은영

생각해보면 글쓰기에 대한 갈망은 늘 나를 허덕이게 했었지 만 게으름과 자신 없음으로 한편으로 접었던 것 같다
“7급 공무원 김귀옥”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내 첫 단편 소설이다.
육십이 가까운 나이에 새로 시작한 나에게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도 즐기는 소설을 쓰는 해피한 내가 되길 바란다.


노찬균

집 근처 야구부가 있는 중학교에 진학하려 했으나 멀리 이사하게 되어 야구선수의 꿈을 일찍 포기, 그 후엔 음악가가 되고 싶었으나, 악기 살 돈을 음반에 쏟아붓느라 포기. 어렸을 적 무던히도 싫어했던 글쓰기였지만, 연필 한 자루로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는 세 번째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설렁설렁 노력하는 중.


고가람

글을 쓰고 싶은 취준생이다.



김상식

제주에서
낳고
자라고
살고 있다.

매일
수평선을
허리에 두르고

한라산을
올려다본다.

한라산은

산이 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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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장화, 홍련  - 강규희

넌 알 수 있어? - 고나경

세상의 끝  - 박경숙

7급 공무원 귀옥 - 김은영

거미줄 - 노찬균

MEMO - 고가람

영어 98점 - 김상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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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살을 에이는 추위에도
살을 파고드는 더위에도
살을 맞대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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