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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소설
작가
문영호 강효국 유태복 봉재이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27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87907
출판일
2022.07.16

저자 소개


문영호

정년퇴임 후 꼭 한번 글을 쓰고 싶다는 열정만으로 이 글을 씁니다.


강효국

61년도에 제주에서 태어나 초 중 고 대학교는 물론 직장도 제주에서 정년까지 마치고 고향을 떠나서 살아본 기억이 군대 3년 직장에서 1년 정도 타향살이를 한 진짜 제주에서 뼈를 묻고 싶어 하는 제주 사름.
이제는 글 쓰는 농부로 살고 싶습니다.



유태복


제주시 일도이동 두문이모실 1953년 6.25전쟁 휴전둥이로 출생, 제주동초, 제주중, 제주중앙중, 제주국제대, 한국방송통신대, 제주대경영대학원(석사) 졸업, 제주대학교 행정대, 박물관대, 유학대, 평생교육원 문창반, 제주문화원대 등 초등만 빼고 전 과정 주경야독으로 수료.
한국무역개발원제주분소(제주세관지정장치장 공∙항만 보세화물관리 25년)소장 역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공∙항만 내국인면세점 창립 후 8년 6월 근무 정년퇴직)과장 역임, 현재 유튜버 및 DWB장애인복지뉴스 인터넷신문 기자, 제주시 일도이동 8통 통장.

봉재이

책 읽기 싫어 하지만 글은 쓰고 싶은
현직 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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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길을 찾아서 - 문영호

선량의 꿈 - 강효국

애기 업은 돌 - 유태복

쌀 사먹는 엄마 - 봉재이


작가의 말






도서 정보

여행, 꿈, 전설, 가족

사라봉 배움터에서 모인 사람들이 펼쳐낸 꿈과 같은 첫 소설들

우리 인생과 가까운 소설보다 더 소설과 같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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