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 인명용 한자사전

인문사회 > 인문  by 오봉 김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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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인문
작가
오봉 김정곤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4
페이지수
48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90822
출판일
2022.08.03

저자 소개

안녕하십니까?
오봉 김정곤입니다.

저서로 "해와 달 날 때의 사주이야기" "성명학 인명용 한자사전"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가 있습니다.

해바라기꽃이 자연스럽게 해를 따라 나아가듯이 사람도 자신의 길을 선한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아가면 그것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입니다.

우리는 미인대회의 진선미를 많이 이야기 합니다만 이 진선미는 자신의 마음과 몸의 행동에도 있습니다.
진은 자신의 순수한 참진 모습이며, 이를 이어 잘 가꾸는 것이 자신에게 착함인 착할 선이며, 이런 과정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의 미입니다.
결과는 염려할 필요도 없이 마땅히 아름다움의 미입니다.

자신에게 착함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적극적이니 즐거움의 희열이고 정열적이라 당연히 아름다움의 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세상도 아름다운 미의 세상인 것입니다.

암흑의 캄캄한 길이 아닌 광명의 밝고 아름다운 세상의 길을 향해 자연과 사람들과 더불어 진선미를 찾아서 공부하고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지혜로 얻은 부분을 공간의 말인 덕담과 공간을 점유한 글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전문가들이 필요한 인문학 서적과 일반인이 잘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상담을 하는 이유이며 오봉의 삶의 목표이며 소명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순수함이 참진 모습을 찾아 자신의 선한 길로 나아가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오봉 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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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차 례

1. 성명학의 개관 4
2. 음양과 오행 5
3. 원형이정 수리성명학의 기본 작명법 6
★ 元亨利貞(원형이정)의 품격 7
★ 數理八十一(수리 팔십일)의 품격 길흉해설 8

4. 발음오행 성명학의 작명법 21
★ 오행의 품격 길흉해설 23

5. 자원오행 성명학의 작명법 38
6. 획수오행 성명학의 작명법 41
7. 곡획성명학의 곡획작명법 42
★ 선곡합수의 길흉해설 45

8. 불용한자 성정해설 67
9. 성씨별 원형이정의 좋은 수리획수 85
10. 인명용 한자사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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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성명학 인명용 한자사전의 특징

성명학의 이론을 명료하게 정리하여 작명에 충분히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법원 인명용 한자를 작명가 분이 수월하게 볼 수 정리를 하여 한자사전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대법원 인명용 한자를 한글 발음대로 모두 나열하였습니다.
"이(李)" 도 되고 "리(李)"도 되는 동자이음의 한자를 각각 한글 발음 위치에 모두 표시하여 작명가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한자에 따라 자의의 뜻과 음이 다른 한자도 각각의 위치에 가능한 한 나열하였습니다.
거짓 가(假)가 멀 하(假) 되고 이를 격(假) 됩니다.

한자의 자의를 뜻하는 한자의 훈을 가능한 한 대표적인 것 하나로 표시하여 혼돈이 없도록 유도를 했습니다.
물론 다른 의미를 가지는 한자는 훈을 같이 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의의 뜻 전달이 모호한 한자는 설명을 더하여 바로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성명학에 필요한 원획과 자원오행은 대체로 다 수용하고 있지만 오봉의 성명학 책에는 곡획과 필획도 넣었습니다.
한자를 획수 순으로 노출하여 한자를 찾아서 이름의 작명을 하는 데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불용한자의 성질에 대해서 일일이 나열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이름을 작명할 때 신중히 사용하여야 하는 한자들도 표시하여 작명할 때 주의하도록 하였습니다.
불용한자나 작명에 신중히 하여야 하는 한자도 각자가 꼭 필요한 한자이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성명학의 이론이 됩니다.
그것은 실생활에서 더욱 중요한 현상이 발생되는 것을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곡획작명법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은 잘 살아 세상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한 획을 그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획의 하나하나 움직임이 인생 삶에서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현묘한 곡획의 이치로 이름을 작명하는 곡획작명법의 이론을 정확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인명용 한자 모두의 곡획 획수를 만들어 전 획수를 수록했습니다.
곡획작명법의 특징이 움직임의 하나하나가 획수가 되는 살아있는 문자로 표출하고 있으며 각자가 태어난 해의 간지의 수리가 직접 이름에 들어가는 유일한 작명법입니다.

책의 내용 중 하나를 소개한다면 다른 책에 없는 내용들입니다.
이름을 작명할 때 아버지가 자식을 생하는 이름을 만들도록 한 것이 들어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성씨들은 가문에서 세대별로 항렬의 이름을 둔 것이 아버지가 아들을 생하는 구조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항렬이 거의 사라지고 있으며 항렬이름이 아닐 경우는 조상님의 지혜인 아버지가 자식을 생하는 구조를 넣은 것은 당연합니다.

이름을 작명할 때 사주학과 더불어 하여 태어날 때 가지고 나온 마땅함의 시의성을 보완하는 원리와 이론을 가지고 있는 것이 성명학의 이론이며 어떻게 보완하는 지에 대한 설명을 넣었습니다.
사람의 이름을 태어나고 나서 작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시의성을 보완하는 것이 자신에게 맞는 선하고 좋은 이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명학 서적으로 이 한권의 책으로 충분합니다.
물론 사주학은 오봉선생의 “해와 달 날 때의 사주이야기” 책과 같이하면 더욱 좋은이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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