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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작가
강정옥 김양희 꿈꾸는구슬 별솔 양윤화 오인순 이은주 임아현 하얀쪽배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7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85903
출판일
2022.06.28

저자 소개

강정옥 -필명 바당이
제주 산남마을 법환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육지 어느곳 세계 어디 보다 법환을 제일 이쁘다 최고다 여기는 바당촌것
옥이 옥언니 옥쌤 별명으로 불리는 오십대 여자
강아지 초롱이와 산책ㆍ 여행을 즐기는 반려견 여행자





김양희
(제주밥상 김마마) -
제주음식연구가
제주밥상문화원 운영
제주 사람들의 제주 밥상 이야기를 쓰고 그려요.
저서 <제주로 시집 온 서울 토박이>

블로그: naver.com/simon900  



꿈꾸는구슬 경수기 -
사라져가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의미를 담아가고 있는 드로잉 작가이자 일러스터.
대구에서 활동하다가 현재 제주 남쪽 조용한 마을에 정착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다.

Instagram.com/kskim1052 




별솔 - 뭐든 두려움 없이 시작하는 내가 글을 쓰는 것도 무작정 달려들었다.
정말 신이 나서 글을 쓰고 있고 계속해서 작가 별솔로 불리고 싶다. 



양윤화 - 1970년 1월 제주 출생
아름답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30여 년 이어오는 자원봉사 활동
  나이 50에 삶을 돌아보며 글쓰기 시작
2019 년 ‘글 수다’ 창립회원으로 문집 ⌜글로 푸는 수다#1⌟
2020 년 공저 ⌜당신의 마음은 꽃과 같아서⌟
2020 년 저서 ⌜반짝반짝 오늘도 빛나는 ‘윤화’ 씨의 하루⌟
2021 년 브런치 작가 신청하고 한 번에 작가 선정
2022 년 제주 문학관 ‘창작 공간 작가’ 선정
글 수다, 한라 독서회, 남녕 독서회 활동 중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감사하며 평안한 삶을 살고 있다.

브런치 : brunch.co.kr/@ebc83d0f85d84eb




오인순 -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지금 나는 24시간 중 오후 7시쯤(90세 기준)에
해당하는 나이, 일흔이다.
이제는 흘러간 시간 속에 후회스러운 일과
상처는 걷어 버리고, 나를 사랑하고 싶다.
심신이 지치면 마당의 꽃과 나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쉬어가며,
노후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짓고자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다.
2017년 『문학청춘』 수필 부문 신인상 당선을 했고,
2020년 『에세이문학』 추천 완료되면서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은주 - 제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이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나 
글쓰기에는 초보운전이나 다름없어 
항상 일기장 속에서 꿈을 펼치곤 했다.
좋은 기회에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숲 해설가로 활동한 적이 있는데
 그때 자연과 함께 한 기억을 글로 옮기도 싶다.

instagram : ieuju9973







임아현 - 막연한 생각들을 이젠 글로 써내려가고 싶은 사람





하얀쪽배 -제주에서 태어나지 않았지만 제주토박이 부모님이 있고 
다섯 살 때부터 제주에 살았으니 제주토박이라 우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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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나의 사랑하는 생활

나는 행복합니다

일상의 포착

-꿈꾸는 구슬 경수기의 그림일기
-일상의 작은 위로들
-글쓰는 맘의 순간 포착
-지금 나는
-일상의 당신과 나
-일상의 작은 행복
-일상의 속살
-일상의 동행
-일상의 한 순간

삶이 내게 질문을 한다면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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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일상 #사랑 #포착 #생활 #질문

당신의 일상은 안녕하신가요?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평범한 나의 일상이 혹시 지루한가요?
한 컷의 순간에서 행복, 사랑, 삶의 소중함을 찾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일상의 행복, 사랑 그리고 그 소소함을 찾아가는 9명의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세상에서 아름다운 그녀들의 가장 솔직한 마음을 담은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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