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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소설
작가
윤선 노찬균 정현 김상식 이순철 동석 김수현 이나즈 황재원 겨울이 한창민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29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70596
출판일
2022.01.30

저자 소개

윤 선

흐린 날, 갠 날, 비 오는 날 글을 씁니다.


노찬균


집 근처 야구부가 있는 중학교에 진학하려 했으나 멀리 이사하게 되어 야구선수의 꿈을 일찍 포기, 그 후엔 음악가가 되고 싶었으나, 악기 살 돈을 음반에 쏟아붓느라 포기. 어렸을 적 무던히도 싫어했던 글쓰기였지만, 연필 한 자루로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는 세 번째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설렁설렁 노력하는 중.



정현

인문 다큐멘터리 기획. 제작에 몰두해 오면서 지역의 역사. 문화에 대해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특히 지역적 상상력이 세계적으로 뜨는 문화 글로벌 시대를 맞아 21세기 문화산업의 근간이 되고 있는 신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앞으로 지역의 신화적 판타지를 중심으로 스토리 연구와 콘텐츠 창출에 힘을 쓸 생각이다.



김상식

-법무사
-법학박사
-75세
-제주시 삼양동에서 태어나고, 삼양 바다가 좋아 지금도 살고 있음


이순철


사회복지 전공 후 센터와 일에 몰두하다 건강이 나빠져 제2의 인생으로 신학을 마쳤으나 누구나 쉽게 찾아가는 요양복지로 노령의 어르신들 케어, 곰돌이들 복지 공부와 믿음을 실천하는 제주 섬과 오름에 푹 빠진 행복바이러스이다.

수상: 국회의원 및 수원시장 외 다수
저서 <보통인의 비일상>(공저)
활동: 일반잡지 기고 및 간증 티비 출연


동석

제주 출생
서울에서 직장생활 후 귀향
현재 조그만 가게 운영


김수현

제주도민이다. 소설을 배워서 쓴 지는 이제 거의 2년이 되었다.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심이 딱히 없다.
그래도 꾸준히 써서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전달하고 싶다.



이나즈

사람, 시간과 공간의 흐름. 그 속에 입체적으로 얽혀있는 상호관계에 대해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하고 살아가는 모든 것들의 애씀과 고독과 분투를 애정한다. 숲길 걷는 것을 즐기고 함께 건강한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들과 어울림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
개인의 독립과 본성의 회복을 추구하며 삶의 아름다움을 글로 노래하는 ‘예술가’로서 살다 죽기를 소망한다.

저서: <제주에 왔고, 제주에 살아요> 공저, 지식과 감성 2021
문학예술동인지 <바이. 엘>에 기고 중


황재원


단편소설에 도전하는 방구석 추리소설 매니아



겨울이

국문과를 졸업했고 문학의 소비자로 아주 오랫동안 살아왔습니다. 사소하게 무심코 던진 말이 파문을 만들었고 십여 년 전 그때 그 순간으로 쉬프트 되는 순간 ‘글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글쓰기’가 주는 아름다운 떨림이 짧은 시간 나에게로 많은 것들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것은 내 안의 어두운 상자를 내어줘야 가능했지요. 그래서 얻게 된 것 중의 하나는 용기입니다. 나의 많은 선배들, 동기들처럼 문학의 생산자로 가보지 않은 길을 나서는 중입니다.


한창민

일상의 특별함을 이야기 하고 싶은 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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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집으로 가는 길- 윤선

나의 오늘 내일 – 노찬균

몽니할배 길들이기 – 정현

바람에 흔들리며 피는 꽃 – 김상식

황금나무 사다리 – 이순철

동반 – 동석

모르는 척 – 김수현

구름다리 – 이나즈

영혼을 담는 카메라 – 황재원

그녀의 타운 하우스 – 겨울이

그날 3도서관에 온 이유- 한창민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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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당신의 토요일은 어떠신가요?


11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들이 여러분 일상 속으로 다가갑니다.


콘체르토와 같은 소설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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