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쓴 일기

시·에세이 > 시집  by 문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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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시집
작가
문형두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36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04587
출판일
2016.09.20

저자 소개

목차

차례

2016년 6월

1일 어떤 날의 고독
2일 조급한 세월
3일 바다에 갇혀버린 고래
4일 수면 아래 수명
5일 짧은 장마
6일 꽃과 나비
7일 공원영
8일 섬과 바위
9일 풀잎
10일 너의 물고기
11일 잠자리 눈빛
12일 마을버스

7월

1일 비의 단상
2일 나만큼 사랑 않는 그대
3일 아침 일기
4일 월요일 아침
5일 아침의 마음
6일 누운 몸
7일 엄마의 마지막
8일 사랑의 공식
9일 말이 천리를 가는 말
10일 21세기의 방황
11일 사랑이 꽃피운 사람
12일 개미
13일 작시
14일 생각을 먹다
15일 결국 삶이란


8월

1일 감기몸살
2일 야반의 애상
3일 예술가의 투쟁
4일 돌아온 일년의 계절
5일 꽃과 나비의 사랑
6일 도시의 무감각한 소음
7일 올림픽 응원
8일 기다리는 믿음
9일 인생의 슬픔
10일 이명

9월

1일 오늘이 감사하다
2일 가을이 시를 쓰다
3일 어둠 속의 나
4일 준자
5일 그리운 여행
6일 승진
7일 시의 모습
8일 돈 돈
9일 낙엽 인생
10일 무념무시
11일 영수증
12일 시계의 의미
13일 꿈의 기억
14일 사랑의 계절
15일 별 꿈
16일 일요일 아침 잔소리
17일 뿐
18일 시와 일생
19일 낯선 도시
20일 그리움 너머

10월

1일 아버지와 아들의 거리
2일 와사비 된장찌개
3일 모서리
4일 엔지니어 시인
5일 그대 또 그대

끝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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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어느새 시가 일기가 되어 버렸다. 하루의 화두를 던지고 시로 받아 냈다. 어떤 일기는 일주일을 받아 적고 어떤 날의 일기는 보름의 생각을 적어 냈다.
시를 쓰지 않으면 하루가 아닌 것처럼 일기를 쓰듯 시를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아홉 번째 시집의 제목을 “시로 쓴 일기”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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