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준으로 열아홉살,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학과 재학 중에 있습니다.

'씀'이라는 어플에서 '여 울'이라는 필명으로 열여섯살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였고,

현재까지 서투른 글솜씨로나마 대략 200여편 정도 써냈습니다.

올해 5월에 <해가 저문 해바라기는> 이라는 첫번째 책을 출판하였으며,

두번째 책인 에세이도 작업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