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는 1919년 경기도 파주 극도로 가난한 심씨촌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막내줄기의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셨으며, 어머니께서는 충남 성환 신가리에서 상당히 유복한 편인 오 씨 집안 장녀로 태어나서 어려움을 모르고 성장하셨다. 중매로 아버지를 본 어머니의 할머니께서 아버지가 건장하고 잘생기고 양반 심씨라는 점을 들어 적극적으로 미는 통에 엄청 가난한 아버지에게 시집을 오게 되었으며, 일생 가난 때문에 고생을 하셨다. 가난하지만 집이 서울인지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1962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에 입학하였고, 1963년에 공군사병으로 입대하여 1966년에 복학한 후 1969년에 졸업하고 1970년 졸업동기와 결혼한 후 그 해 미국에 함께 유학의 길에 올랐고, 1975년 12월에 캘리포나아 버클리 대학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한 후 미국 해군과학연구소, 로크웰인터내셔널, 미국 핵무기 연구소 LLNL 등에서 재직하는 등, 미국에서 근 30년 간 안보전문가로서 활동하였다. 정년퇴직 후 귀국하여 500여 개의 발명특허출원을 하면서 한식 세계화, 대가족문화 아파트,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제품들 등을 발명하면서 또한 천 개 정도의 칼럼을 쓰면서 www.박통.kr 사이트를 운영해왔다. 미국에서도 재미교포들을 위하여 일간지 주간지 등에 수천 개의 칼럼을 썼고, 미국 주류사회를 위해서도 영어로 많은 글들을 썼다 (www.LRTusa.org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