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 목사는 어린 시절 아버지와 큰 형의 죽음으로 인해 죽음과 생명에 대한 깊은 체험과 더불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회심한 후, 하나님의 열심 앞에 설복되어 사역자의 소명에 응답하여 목회자의 삶으로 헌신하였다.

한국에서 12년간 사역하는 동안 지역교회의 다양한 사역들을 건강하게 정착시켰고, 특히 대학청년부를 전도하고 제자삼는 일에 헌신했다. 미국으로 유학 온 이후로 셀교회와 복음을 전수하는 제자훈련 그리고 하나님 나라 복음에 집중하며 '건강한 성경적인 교회'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15년째 이민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다. 지금은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세워지는 건강한 공동체’를 꿈꾸며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위치한 새생명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하나복(hanabokdna.org)과 건강한 성경적인 교회 네트워크 그리고 선교적인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학부에서 철학과 사회복지학 그리고 신학을 전공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 Div.)를 받은 후, 미국으로 유학하여 리버티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Th. M.)를 받았고, 남침례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D. Min.)을 수료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새생명교회 www.csknl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