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국문학과 한불번역을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 출판사에서 잠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