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컴퓨터 교육으로 해외봉사를 하던 중 웹 개발에 깊은 흥미를 느껴 본격적인 웹 개발자의 삶을 시작하였다. 주로 유통, 물류 분야의 웹 개발을 하다가 연구원 생활을 거치며 웹 개발자로 궁금했던 비즈니스 로직(머신러닝과 블록체인 등)을 공부하였다. 웹 3.0의 시맨틱 웹 기술은 곧 머신러닝과 웹의 융합일 거라 확신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