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생. 현재 영문학을 전공하며 소설가에 시인까지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문학에 첫 발을 딛었다.
우울증 치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지만 글과 노래와 그림으로 마음을 부르며 하루하루 나름 잘 버티고 있다.

아름다운 언어와 비범함을 사랑하며 자신의, 모두의 우주에서 진정한 의미의 해피엔딩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