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매일 개구쟁이 아이들과 스릴 넘치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은), 아들(호) 그리고 삶의 비타민이 되어준 디모데 아이들을 위해 성경동화 「꼬마하인의 특별한 날」을 썼다. 삶의 단상을 글로 쓰고 성경 이야기를 동화로 쓰는 일로 여전한 믿음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