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학에서 생물교육과 국어교육을 함께 전공하는 김민재(“@_ 민달팽이)입니다.
제 작은 글들이 하나씩 모여 세상으로 나가 많은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나브로>와 <20대의 밤 11시(詩)>, <언젠간 내 곁에 없을>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