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용직 노동자다

-나의 사랑하는 딸

저자 김충오

일용직 일을하며 글을 쓰는걸 취미로 하는 두아이 아빠입니다.
제 삶속에서 느끼며 경험했던것들을 책속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