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려진 영토에서 뿌리내리고 싹틔워 사는 나무처럼,
태어난 주소지 지번 그대로의 영토에서 업을 진행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의대, 한의대 가봤고 지금은 양쪽을 조율해가면서 찾아오시는 아픈 이들과 함께 매일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