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가 반려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권정민 2015.10.08 15:07 조회수 7217

Q) 원고가 반려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 부크크에서 책을 등록하고 나면, 2~3일 정도의 승인절차를 진행합니다. 이때에 적합하지 않은 원고의 경우는 반려처리가 됩니다. 반려사유는 크게 3가지 정도가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 제작상에 문제가 있는 경우
도서 제작 시에 중대한 문제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반려처리를 합니다. 예를들면, 아무런 내용이 없는 페이지가 여러번 반복되는 경우, 페이지숫자가 책의 가운데로 몰리는 경우(홀수페이지 번호가 좌측, 짝수페이지 번호가 우측에 가는 경우) 등

2> 저작권상에 문제가 있는 경우
저작권상의 문제가 명백한 경우에는 반려처리를 하게 됩니다. 저작권상에 문제가 있는 도서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책의 내용을 그대로 발췌하거나 시를 그대로 따오는 경우, 또는 케릭터나 특정 영상의 이미지를 삽입하는 경우에 저작권 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반려가 되기도 합니다.

3> 도서가 아닌 경우
노트나 다이어리 형식의 문서는 반려처리가 됩니다. 부크크는 출판사이기에 국제도서표준코드(ISBN)을 발행하는 품목에 대해서 출판을 해드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노트나 다이어리의 경우는 유통표준코드(GTIN)을 발행해야 하는 품목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반려처리가 됩니다.

* 소장용 도서도 위 사안에 해당하는 경우 마찬가지로 반려처리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