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돈 벌 것인가, 아니면 함께 부자가 될 것인가?

장 링컨 2018.11.02 12:09 조회수 537

글쓰는 사람은 책 출간이 간절한 소망이다. 융합 플랫폼 시대에, 북크크는 작가들의 책출간 소망을 이뤄주는 선도적 회사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한 사람의 작가로서 부크크에 고마음을 전한다.

일전에 한 대형 문고에 갔다가, 큰 부자가 되기 위해 책을 쓰라는 내용의 책을 접한 적이 있다. 많은 작가들의 소망이,

자신이 쓴 책이 많이 팔려 큰 부를 이루는 것일 수 있다.

한 번 물어보자. 책출간해서 커다란 부를 이룬 작가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내가 하는한, 만에 하나도 안될 것이다.

그리고 혹여 책써서 큰 돈을 벌었다고 치자. 많은 독자들이 거금을 들여 책을 사지만 책을 쓴 사람만이 돈을 버는 것이다.

당연히 그런 줄 아는 것이다. 작가는 많은 돈을 벌었다면, 독자는?

독자 수 만명이 책을 구입해서, 작가 한 사람만 부자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런건 어떨까?

작가 한사람이 수만명을 부자 만들어 줄수 있다면? 책의 판매여부에 관계없이, 독자들을 부자 만들어주는 작가와 책이 있다면?


돈을 아주 많이 번 사람이 자신의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심혈을 기울여 쏟아냈다면?. 책을 쓴 목적이, 자신의 부를 위함이 아니라 독자들이 진정한 부자로 살게 해주는, 그런 책이 있다면 어떨 것인가?


책써서 자신만 돈을 벌 수도 물론 있다. 그러나 이젠 독자들도 생각하자.

하늘 위 하늘 아래 가장 존귀한 것은 바로 ' 나 '이다. (천상천하유아독존) 그러나

나와 남은 둘이 아니다.(자타불이) 세상에 너는 없다. 무수한 '나'만이 있을 뿐! 내가 소중하면, 다른 나도 소중한 것이다.


요즘 여기저기서, 함게 잘살자는 공유경제가 화두이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결국 대기업 배부르게 해주는 교묘한 감언이설에 지나지 않는다. 젊은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너무 힘든 세상을 살아내고 있다.


함께 잘 살 수 있는 길이, 이 책을 보는 순간 가난하게 살긴 다 틀렸다.(장링컨) 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