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홍보 노하우

책에 봐라 2017.10.17 09:53 조회수 2604

앞서 자유게시판에 개재했듯이, 제대로 홍보가 되었어도 독자들이 책을 구매할 마음이 없으면 아니함 만 못한 것이 된다.

사상 최악의 실업난으로 스펙마져 포기한 현실을 감안하면 그렇다. 그러면 홍보를 더 제대로 해야 한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더 이상 어떻게 홍보를 더 해야 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이는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려면 더 열심히 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볼 수 있다.

홍보 초기에는 주로 접속자 수가 많은 곳을 선택한다. 조회 수가 젤루 많은 곳은 도움말 코너의 첫 번째 게시물이다. 무려 3만6천건이다. 그래서 방식을 전환하는데 간혹 개인서재 사이트 주소를 링크하기도 한다. http://www.bookk.co.kr/book/view/26115 <=이렇게 말이다. 거기보면 도서 정보가 있다. 집필된 글을 보면서 충동구매가 생기기도 한다. 그 외에 '책 속으로'라는 코너가 있다. 그곳은 본문이나 줄거리를 간추려 구성해 미리보

기 형식으로 설정해 놓았다. 이를 통해 대충 도서의 내용을 짐작하게 된다. 따라서 도서 정보를 통해 구매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트위터 등에는 인지도가 낮은 상태이기에 공유하지 않고 있다. 아울러 우선적으로 부크크 내에서 홍보

하여 자급자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였다. 그리고 동료작가들의 자문을 구해 공유사이트로 등록할 수도 있

다. 커뮤니티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다. 또 하나는 오프라인상에서의 홍보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단체에

가입하거나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을 알리는 것이다. 선물로 드리거나 직접 자신의 책을 설명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아니면 지인을 통해 그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강연 등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소개할 수도 있다.

댓글 (2)

2018.02.02 14:39
^^ 저는 선물로 드리는 방법을 선택할 것 같아요. 아직 책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요. 암튼,
여러가지 홍보 방법 감사드립니다 ^^
2018.09.13 10:45
여기서 출판되면 오프라인에서만 살수 있고 홍보도 출판사에서 해주지 않나 보군요

각자 해야되는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