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문장을 엮은 단상집 <발음되지 못한 말들> 출간했습니다.

진하다 2020.05.21 16:27 조회수 41

안녕하세요. 부크크에서 처음으로 출판을 해봅니다. 

3년간 모아 온 문장들과 직접 찍은 사진들을 엮은 단상집입니다.

사랑과 이별, 우울과 희망에 대한 짧은 생각들을 모았습니다.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들이 많지만 나만의 책을 처음으로 출간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