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람이 전부다

시·에세이 > 에세이  by 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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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
김현준
출판형태
전자책
파일형태
파일크기
1.04MB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1176-6
출판일
2020.07.13

저자 소개

지은이 김현준

육군3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어와 심리학을 공부했다.
자살을 결심할 정도로 사람에 대한 고통이 깊었던 그는 결정적인 계기로 과거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
수많은 실패와 상처에 의해 단련된 정신으로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해 충분한 부를 이루었고 이따금씩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여러경로를 통한 멘토활동을 하고있다. 그는 아직 부족하고 해야할 것이 많다며 한 가정의
가장이자 투자자로서 꺼지지 않는 열정의 불꽃을 지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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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NTENT


프롤로그

- 동네왕따에서 집주인이 되기까지


제1장 사람이 귀중한 줄 모를 때

- 그림자조차 부끄러웠던 학창시절
- 전교꼴찌가 논술수업에 참여하다
- 등잔 밑이 어둡다
- 악연에서 멘토 관계로
- 눈물 젖은 단어장
- 배가 나아가기 위한 요소들
- 한발 양보해야 한발 나아갈 수 있다
- 입대(入隊)


제2장 사람이라는 망치로 인격을 담금질하다

- 용광로 같았던 훈련소
- 짓밟힌 개인주의
- 소중한 것은 곁에 있을 때 잘 보이지 않는다
- 누구나 채찍보다는 당근을 주고 싶어 한다
- 커피믹스 사건
- 메니에르 증후군
- 기도 아버지의 장례식
- 지나친 배려는 분노를 낳는다


제3장 다이아몬드 원석은 빛나지 않는다

- 바이올린 켜는 군인
- 실탄 분실 사건
- 어색할수록 시끄럽고 오래 못간다
- 은혜를 원수로 갚다
- 천장 높이려다 땅 거지는 줄 모른다
- 지휘관은 아무나 하나
- 유난히 배고팠던 아침밥
- 행정보급관의 눈물
- 감투 쓴 거지
- 썩어버린 상추밭


제4장 그래도 사람 덕에 살아간다

- 장단이 맞아야 흥이 난다
- 남들이 포기할 때, 나는 시작한다
- 내 집 없는 집주인
-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던 경매 이야기
- 사람과 규정, 무엇이 먼저인가?
- 연락 두절된 이달의 우수사원
- 더렵혀진 벤츠
- 인심나는 곳간도 곳간 나름이다
- 타인의 행복을 위하여
- 지나고 나면 그때 그 사람은 좋았던 사람


에필로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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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동네왕따에서 장교가 되고 이어 집주인이 되기까지"

첫 번째 이야기 : 눈물 범벅이었던 학창시절
두 번째 이야기 : 뜨거운 용광로 같았던 사관학교 시절
세 번째 이야기 : 성숙을 위한 고통의 나날들
네 번째 이야기 : 판단하고 결심하여 강한 추진력으로 이뤄낸 부동산

"결국 사람이 전부였다"


[서평] 동네서점에 등장하는 재테크 책이나 인간관계에 대한 대부분의 책들이 모두 비현실적이고 피부에 와 닿지 않아 실망한 적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솔직담백한 자신만의 경험으로 바로 옆에서 속삭이듯이 일러준다.
- totlr*****@naver.com(H병원 간호과장)

[서평] 이 책은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도움이 될 것이다. 각박한 현실속에 고뇌하는 직장인, 창업자,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은 물론 타인에게 상처받은 사람에게 특히 많은 보탬이 될 것이다.
- crymydr*****@gmail.com(G부동산 공인중개사)


권장 독자 : 입시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그리고 타인에게 상처받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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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18:29:57
내용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