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비망록

전기/회고록 > 자서전  by 박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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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전기/회고록 > 자서전
작가
박미애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22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1155-1
출판일
2020.07.09

저자 소개

박미애.
1973년 08월 출생,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약 24년간 어린이집 교사, 원장을 역임했다.

목차

CONTENT



작가의 말 10

역자의 말 12

제1화 우리들의 성장기 15
선언하기: 떳떳한 엄마 16
층계참에서 18
농구와 만화 19
응아해버렸어? 21
독감주의보 23
유치원 입학식 25
아이의 호기심, 세상과의 조우 28
유치원에 가방을 놓고 오다 30
3월을 보내며 떠오르는 단상 32
핸드폰을 잃어버리다 33
처음으로 성(性)을 구분하다 35
표현력 37
소소한 행복 40
베란다 샷시 42
벚꽃놀이 44
20세기 시계 공갈단 46
아들 집인가요? 48
차가운 군산 이 도시의 바닷바람 50
샷시 52
PLAY TIME 54
기운 없는 아이 유치원 적응하기 56
바나나 우유? 바나나 쥬스? 58
병원에서 알아본 주호 61
드라키스 쿵! 첫 심부름을 가다 63
아이들이 아픈 날 66
육아는 기쁨과 고통의 전람회 68
새를 삼키다 70
불안감에 대하여 73
캠핑과 공백 75
아이를 잃어버리다 77
자유 81
예쁜 어린이 선발 제전 82
무인년 새해 근하신년 85
물사마귀 87
IMF 89
아이에게 91
작은 아들을 혼내고 마음이 아픈 날 92
나의 부족함, 忍 忍 忍 94
안과 96
안과2 98
이사를 앞둔 소회 100
코란도 패밀리 101
눈의 천사 102
농구경기를 보며 104
어린이날 106
모르지만 110
어린이날 뒤는 어버이날 111
인형뽑기 113
유치에서 영구치로 115
남편의 사고 117

제2화 다시 펜을 잡고 119
9년 만에 펜을 잡다 120
아들 제~~~발 122
나의 생일 123
실리콘밸리 125
EBS 입시설명회 126
빼빼로 데이 준비하기! 127
고등학교 지원기1 129
고등학교 지원기2 130
고등학교 지원기3 131
하얀 세상과 천사 같은 평화 132
아들들, 수비 133
워킹맘 135
계란 세례 136
춘천 닭갈비 137
고등학교 배정 발표일 138
큰 아이 중학교 졸업식 140
비 오늘 날의 해프닝 141
아이들의 등교 첫 날 142
비염 143
컨디션 144
긍정: 삶을 지탱하고 나를 세우는 마음 145
엄마가 대신 전하는 덕담 146
학부모 총회 147
큰 아이 생일 148
노발대발하는 원장 150
큰엄마의 시한부 선고 151
대전 152
마지막 근무일 153
백수, 넉넉하게 생각하기 155
제주도 수학여행 156
럭키보이 158
유채향수와 돌하르방 160
그리운 추억 162
쉬어가는 페이지 163
아들의 섬세한 감정 164
도전정신 166
면접일 167
갈비뼈 169
고등학교 중간고사 171
다시 어린이날이 172
20점의 차이 173
경제력 174
노무현 대통령 176
나은이 돌잔치 177
여친 생일 180
초여름 돋아나는 단상들 182
아들 키우기는 힘들어 184
도시락 환불 사건 185
도시락에 얽힌 추억 186
비 188
지각 189
엄마의 엄마 190
시험, 다툼 그리고 비 191
논술대회 193
진땀 194
희망을 쏘다 196
신종 인플루엔자 197
거점병원 198
미현이 임신하다!! 199
원인도 다양한 알레르기 200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기도하다 201
반삭 202
소망 203
친구와 놀다 잠든 아들을 보며 204
수련회 205
차를 기다리다 206
베르나 가족되다 207
만귀정(晩歸亭) 208
멋쟁이 모자 페도라 210
반깁스 211
미담 213
귀염둥이 갱미니 태어나다 215
돌사진 촬영 217
엄마 산소에서 218
대학 지원 219
엄마 일기장 마지막 페이지 속 메모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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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꿈 많은 한 소녀가 진짜 엄마로 거듭나기까지의 진통. 두 아이가 청년이 되기까지의 역경의 시간.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는데에 골몰했던 기록들


이 책은 두 아이의 엄마가 약 이십년 간 수기로 적어내려간 실제 일기장을 발췌한 글이다. 그렇기에 본서는 자서전이지만 육아 기록이며, 동시에 수필집 혹은 회고록일 것이다. 일상적이지만 특별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읽는 이는 소소한 행복에 공감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거쳐 온 고난의 시간과 그 극복함을 보면서 독자는 육아, 가족의 기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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