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45세에 미국이민을 떠날 수 밖에 없었나?

전기/회고록 > 자서전  by 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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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전기/회고록 > 자서전
작가
강박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25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1014-1
출판일
2020.06.24

저자 소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강성환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물(폐수처리)을 전공하였고 박사학위도 받았습니다.
45세 되던 2007년에 온 가족이 이 곳으로 이주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다른 많은 경험(좋은 경험, 힘든 경험, 모험 등)을 했습니다. 내가 갖은 작은 지식, 경험, 노하우 혹은 남다른 생각 등을 쉐어하기를 원합니다.
한국과 미국에서의 경험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내 관심분야는 미국이민, 물과건강, 기독교적 간증, 삶의 자기계발 등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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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 차

작가의 변


제1부 미국이민 이전의 일들
1장. 연단의 세월
2장. 허들 경주
3장. 독일에서의 문화적 충격
4장. 기적을 체험하다.
5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제2부 내 인생의 홍해기적
1장. 예언
2장. 밧줄타고 건넌 태평양
3장. 천사를 만나다.
4장. 독특한 미국이민 프로세스
5장. 공학박사가 외계인이 되다.
6장. 호랑이 새끼로 키워지다.
7장. 나는 아직도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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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간절히 기도했더니 내가 믿는 하나님은 전혀 알지 못하던 길을 알게 하셔서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모세의 지팡이에 홍해바다가 갈라지듯 내 인생에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나의 하나님하셨습니다.

나는 이 책에서 학부모들에게 나보다 나은 자녀를 만들고 싶으면 하루빨리 내 품에서 자녀들을 떠나 보내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청년들에게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큰 꿈을 갖으라고 그래서 입을 크게 벌리라고 권면합니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습니다.
인생은 한번 뿐이며 연습이 없습니다.
한번 떠나 온 인생. 멋지게 살아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삶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도 보면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들은 모두 고향, 부모 형제, 아비집을 떠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책은 45세의 늦은 나이에 미국이민을 단행하여 현재까지 미국 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저자의 체험담을 쓴 책입니다.
우리를 보내신 그 분이 부르시면 우리 모두는 하던 일을 내려놓고 본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네 인생은 잠시 잠깐 지구촌으로 여행온 것입니다.
좀더 의미있고 뜻깊은 일을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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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7:25:42
오로지 자신의 능력과 믿음으로 한국에서 성공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자리 잡으신 작가님의 수필을 읽으며 대한민국의 시스템에 맞춰 살아 온 저 자신 스스로가 너무 나약하게 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나아갈 길과 방향을 생각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국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고 멋진 인생을 살고 계신 작가님 존경합니다ㅎㅎ
2020.06.29 23:30:58
사람들은 지구가 넓다고들 하는데, 막상 하루하루를 바쁘게만 살아가는 중에는 이러한 사실을 미처 깨달을 여유도 없었습니다.
가만 뒤돌아보니 아, 이렇게 꾸역꾸역 나름 힘든 길로 살아 온 것이 최선만은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저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고의 다양성을 갖고 새로운 세상과의 도전에 기죽지 않고 당당히 마주쳐 좋은 결실을 얻기까지의 과정에 큰 공감을 받았습니다.
책을 보면서 저 또한, 남은 인생항로에서 험난한 풍파를 마주치더라도 슬기롭게 헤쳐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좋은 여운을 갖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