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왕자

소설 > 일반  by Sh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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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소설 > 일반
작가
She다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페이지수
180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0803-2
출판일
2020.06.01

저자 소개

은행원 경력 18년,

퇴직 후, 영어 Storyteller로 잠시 일하고,

현재 이태원에서 글로벌 공인중개사로 일하면서

[세계명화와 함께 읽는 그림소설] 시리즈로 집필 중.


필리핀 AUP대학에서 Digital Fine Arts 공부.

마음에 드는 그림을 보면 설레어 아직도 잠 못 이루는 화가가 꿈인 여자.

사람의 말에 잘 속고 잘 웃고 잘 놀라는 맹한 여자.

딸과 대화하는 것을 즐기며 아들만 생각하면 미소 짓는 착한 엄마.

엉뚱한 데 한 눈 팔다가 제 뜻을 펼치지 못한 어리석은 여자.

한 때 문학에 빠졌다가,

다시 한 때 그림 그리기에 빠졌다가,

지금은 Jesus에 푹 빠져버리고 싶은 우물가의 여인.


작품 : [마네킹 앞에서 수다를], [덧칠], [빈방.침묵], [빈집], [소리], [낙서],

[Sentimental Attachment], [대화], [스카프], [만남], [그림 읽는 여자],

[어린왕자의 우물 外]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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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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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예술인의 격렬한 러브스토리와 함께 작가가 직접 그려 넣은 삽화도 함께 감상하세요.


줄거리.

동양인 대학생 로즈는 고아로 미국에서 영문학을 전공 중,

문예창작과 교수인 프린스를 우상화 하며 모든 작품의 영감을 그로부터 받는데,

어느 날 공원에서 흑인들에게 성폭행을 당한 후,

무의식적으로 프린스교수 사택으로 찾아가 그 앞에서 쓰러진다.

경영학도이지만 문학적인 재능과 감성이 예민한 데이빗은

병약하여 자살한 엄마 메어리에 대한 회상속에서 음울하게 지내다가

그녀와 꼭 닮은 로즈를 만나게 되어 사랑을 느끼게 된다.

‘마지막왕자’란 필명으로 출간한 프린스 교수의 시집 ’’검은 장미’에는

프린스교수와 메어리사이에 과거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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