孟子와 漢字語 梁惠王 下篇

인문사회 > 인문  by 양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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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인문
작가
양순임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52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0310-5
출판일
2020.04.06

저자 소개

저자는 국어학을 전공하였고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누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며 산다. 30여 편의 국어학, 한국어교육 관련 논문을 썼고, 저서로는 국어 음운론-어문규범과 함께 보는, 한국어 발음교육의 내용과 방법, 한국어 어문규범 연구 등이 있다. 지금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학생들과 敎學相長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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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3
Ⅰ.

도서 정보

이 책에서 국어학자로서 힘써 하려 했던 것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맹자’ 속 한자어를 찾아내는 일이다. ‘맹자’ 속 수많은 한자어는 문화적 유전자처럼 우리에게 맹자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게 해 준다. 둘째, 국문법과 대조하는 방법으로 번역을 위한 한문법을 기술하는 것이다. 이는 현토를 거치지 않고 국문으로 번역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고, 한문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들도 읽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번역문을 지금 한국말답게 쓰기 위함이다. 셋째, 번역의 틀을 대화문으로 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대화자와의 관계에 따른 긴장감 등 마주 대하여 이야기를 주고받는 원문의 담화상황을 최대한 살리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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