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의 공급 the supply of the Spirit

인문사회 > 종교  by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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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인문사회 > 종교
작가
김정우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20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372-0194-1
출판일
2020.03.30

저자 소개

약관(弱冠) 22세에 기독교한국침례회에 복음의 첫발을 내디딘 후, 말씀 안에서 구원의 확신을 누렸고 교회의 부르심에 기독교한국침례회 수도침례신학교 졸업하여 1998년 5월 3일 인천 연수구에 ‘양무리교회’를 설립하여 복음 사역하다 2010년 두 번째로 서울 중구에 ‘명동자유교회’를 설립하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롬4:3)라는 말씀 앞에 또다시 복음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2016년 3월경 세 번째로 형제들에 의해 교회가 태동하였다. 이 땅에서 마지막 사역현장이 될지 모를 교회에서 구현된 복음열매를 가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어 살아가는 교회다움을 표현하고자 모였다. 복음을 위하여 자신을 허비하는 그리스도인다움이 지체들에게 위로를 주는 생명의 관계로 살고자 오늘도 복음으로 대화한다. 그리고 한 새 사람을 통해 복음이 확대되는 현장을 서로가 목격하고 있다. 녹록하지 않은 과정에서도 하나님 아버지는 게으르지 않도록 수도침례신학교 신학대학원(M.Div3학기미등록제적), 구미대학교, 국제사이버대학교를 통해 학문을 접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고 더불어 민족복음화중앙본부 정회원으로 복음 사역의 길을 확장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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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본 책은 성경을 펴놓고 일상(日常)이라는 시간 속에서 각자 믿음의 분량만큼 하나님 아버지와 복음으로 대화하고자 졸필을 써 내려갔습니다. 졸필을 통해 오직 복음으로만 하나님 아버지와 대화하는 카이로스(καιρός)의 시간을 누리시길 갈망합니다. 우린 이것을 일명 ‘QT’라 부릅니다.
일상이라는 시간 속에 하나님 아버지와 카이로스의 시간을 누리는 이가 이 책의 목차를 써 내려갈 수 있답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 아버지와 복음의 목차를 한 줄, 한 줄 수놓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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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나에게 다가온 운명 같은 복음은 변화와 감동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를 변화시킨 사연이 있습니다. 극도로 불쾌하고 천하고 비열했던 나의 몸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한 애절한 사연의 흔적이 역력합니다. 이 사연 때문에 울고 웃습니다.
진솔한 복음 이야기가 있는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영의 공급하심과 그 자신 안에 행하시는 하나님을 매일 체험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이런 청아한 그리스도인의 형상을 자연인들이 흠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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