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나의 새벽

시·에세이  by 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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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작가
혜아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50p
출판사
부크크
ISBN
일반판매용
출판일
2020.02.21

저자 소개

필명인 혜아는 옛말 '혜다'에서 따온 말로, '생각하다'라는 의미의 혜다의 '혜'와 아이의 '아'를 합했어요.
즉, 생각하는 아이라는 의미를 담은 필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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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밖을 돌아다니는 것보다 조용히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더 좋아해요.
빽빽하게 들어선 도시의 공기보다 산뜻함이 느껴지는 자연을 더 좋아해요.
부슬부슬 내리는 비가 내는 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해요.
바쁘고 정신없는 것보다 여유 있고 조금은 게으른 걸 좋아해요.
나만의 감성을 종이 위에 끼적거리는 것을 좋아해요.

좋아하는 게 참 많은 저는 하고 싶은 것도, 도전해보고 싶은 것도 참 많아요.

그 목록 중 하나였던 나만의 시집 내기를 드디어 오늘 이뤘네요.

전 앞으로도 쭉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저를 사랑하며 살아가기 위해 나만의 여행을 멈추지 않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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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NTENT


머리말 5

제1장 꽃이 될, 별 하나 6
제2장 생각이 될, 별 둘 20
제3장 내가 될, 별 셋 34

작가의 말 48

도서 정보

타인을 의식하며 나를 돌보지 않던 내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다룬 시집입니다.

감수성이 짙어지는 어둠과 푸름이 공존하는 새벽, 나만의 여행을 떠납니다.

나를 신경 쓰지 못했던 그때의 제가 썼던 시들 중 일부를 '제1장 꽃이 될, 별 하나'에
내가 나를 알아가는 그 시간에 썼던 시들 중 일부를 '제2장 생각이 될, 별 둘'에
진정으로 내 목소리를 들게 됐을 때 썼던 시들 중 일부를 '제3장 내가 될 별 셋'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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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를 위한 하루를 살기까지 걸렸던 순간들을 함께하면서 모두가 자신을 찾는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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