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으면 그만

시·에세이 > 기타도서  by 엮은이 김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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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시·에세이 > 기타도서
작가
엮은이 김 정수
출판형태
전자책
파일형태
파일크기
0.37MB
출판사
부크크
ISBN
일반판매용
출판일
2020.02.20

저자 소개

고교시절. 칠판 가득히 한자로 쓰던 선생님이 있었다.
처음에는 노트필기 시간이 모자라 쉬는 시간까지 한자를 그렸다.
학년을 마칠 떄가 되자. 필기 시간이 줄어들더니,
한문이 중간중간 나오는 신문을 볼 수 있었다.

한시가 조금씩 눈에 들어 온는 것은 아마 그 떄쯤으로 생각된다.
마흔을 넘긴 어느 날 한문서예에 입문했다.
연습과 휘호에 쓸 한시를 찾으면서 언젠가 한시를 모아 책으로 엮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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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차 례

머리말 4

1 부

10 나 좋으면 그만 · 신항
12 남산을 보며 · 곽균
14 들을 거닐며 · 함승경
16 길을 지나며 · 이규보
18 대장군에게 · 을지문덕

2 부

22 종일 비 내리니 · 홍규
24 안개 낀 강 · 강희맹
26 배에서 지내며 · 남효은
28 시원한 냇가 · 김천령
30 아침 배웅 · 이계감



3 부

34 개울에 홀로 앉아 · 김현손
36 포구의 가을 · 장연우
38 바느질하는 마음 · 김극겸
40 강촌의 밤 · 임규
42 고국의 스님에게 · 조서

4 부

46 홀로 밤과 마주하니 · 이달선
48 지난 날 생각하니 · 최홍빈
50 절에 아무도 없고 · 조임도
52 후배를 보니 · 곽균
54 저마다 제 멋 부리고 · 양이시

맺음말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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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한문서예를 하면서 연습과 휘호에 사용할 한시를 찾았다.
중국의 고문진보에서 찾다가 조선시대 발간한 동문선을
알게 되었다. 휘호용지 반절지에 들어갈 오언절구를 추렸다.
20 수를 추려내고, 한글 부문은 요즘 표현에 걸맞게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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