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칠

소설 > 일반  by Sh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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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소설 > 일반
작가
She다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페이지수
161p
출판사
부크크
ISBN
ISBN 없음
출판일
0..

저자 소개

은행원 경력 18년,

퇴직 후, 영어 Storyteller로 잠시 일하고,

현재 이태원에서 글로벌 공인중개사로 일하면서

[세계명화와 함께 읽는 그림소설] 시리즈로 집필 중.


필리핀 AUP대학에서 Digital Fine Arts 공부.

마음에 드는 그림을 보면 설레어 아직도 잠 못 이루는 화가가 꿈인 여자.

사람의 말에 잘 속고 잘 웃고 잘 놀라는 맹한 여자.

딸과 대화하는 것을 즐기며 아들만 생각하면 미소 짓는 착한 엄마.

엉뚱한 데 한 눈 팔다가 제 뜻을 펼치지 못한 어리석은 여자.

한 때 문학에 빠졌다가,

다시 한 때 그림 그리기에 빠졌다가,

지금은 돈 버는 일에 빠져있는 덜 떨어진 여자.....


작품 : [마네킹앞에서 수다를], [덧칠], [빈방,침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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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17

에필로그

도서 정보

화가와 미술 견습생의 Love Story와 함께 세계명화 감상


[덧칠]은 제가 5년 전에 써 두었던 미술작품에 대한 생각의 단편들에 픽션을 가미해 소설화 한 것 입니다.

원래 소설 제목을 [탄생과 상실]로 정할 까 했는데

(사이 톰블리) 작품을 보고 [덧칠]로 변경했습니다.

저에게 탄생은 (벗겨냄)을 의미하고 상실은 (덧칠)을 의미합니다.


조각가 (로댕)이 한 말을 참고하면 미술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미는 도달점이자 출발점이 아니다.

사물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진실 일때 뿐이고 진실 이외에 미는 없다.

그리고 진실이란 완전한 조화를 뜻한다.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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