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검(驅魔劒) : 이해조 신소설

소설 > 일반  by 이해조(李海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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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분야
소설 > 일반
작가
이해조(李海朝)
출판형태
종이책
인쇄컬러
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페이지수
126p
출판사
부크크
ISBN
979-11-272-8771-9
출판일
2019.11.12

저자 소개

이해조
李海朝 (1869-1927)

구한국 말의 소설가·언론인. 호는 동농(東濃). 열재(悅齋). 경기도 포천 출생. 우리나라 신문학운동의 선구자 중 한 사람으로 일생을 신소설 창작에 전념했다.

대표작인 "자유종"을 비롯하여 "빈상설" "모란병(牡丹屛)" "구마검" "춘외춘" "구의산(九疑山)" "소양정(昭陽 亭)" "홍도화(紅桃花)" "원앙도(鴛鴦圖)" "박정화(薄情花)" "쌍옥적(雙玉笛)" "화세계(花世界)" "월하가인(月下佳人)" "화(花)의 혈(血)" "탄금대(彈琴臺)" "소학령(巢鶴嶺)" "봉선화(鳳仙花)" "비파성(琵琶聲)" 등의 신소설 작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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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구마검(驅魔劒) : 이해조 신소설

[필독서] 현대문학 소설

머리말

구마검(驅魔劒)

이해조 신소설 작품:
무당의 거짓말과 비과학성을 폭로하여 미신 타파의 계몽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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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구마검(驅魔劒) : 이해조 신소설

[필독서] 현대문학 소설

머리말

구마검(驅魔劒)

이해조 신소설 작품:
무당의 거짓말과 비과학성을 폭로하여 미신 타파의 계몽성을 강조.

신소설(新小說)
갑오경장 이후개화·계몽기를 배경으로 해서 이루어진 소설이 바로 신소설인데, 이것은 근대적인 신문학을 대표하는 문학 양식(樣式)이라고 할 수 있다. 신소설은 재래의 구소설, 즉 고대소설에 대하여 새로운 소설이란 뜻으로 그 명칭이 쓰였다.

그러나 순수한 창작으로 그 가치가 어느 정도 수준에 달하고 있는 작품은 몇십 편에 지나지 않으며, 또한 논의될 만한 작가 또한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다.

신소설의 대표적인 작가로는 이인직을 비롯하여 이해조, 최찬식, 안국선(安國善), 김교제(金敎濟) 등을 들 수 있고, 주로 번안에 종사한 작가로는 구연학, 조중환, 이상협, 민태원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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